1. 한은 "中사드보복에 올 성장률 0.2%p↓…2만5천명 고용감소"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이 0.2%포인트(p) 떨어지고 고용은 2만5천명 가량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한국은행은 13일 '사드 관련 한·중 교역여건 변화의 영향' 보고서에서 "사드배치와 관련해 중국의 직·간접적 대응조치가 강화되면서 우리 경제에 미칠 파급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면서 이렇게 내다봤다.한은은 올 2분기부터 1년간 중국인 관광객이 30% 감소하고 중국에 대한 우리의 상품수출이 2% 감소한다는 전제하에 보복조치의 효과를 추산했다.





2. 전국 아파트값, 수도권은 상승세 확대·지방은 하락전환

이번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수도권에선 상승세 확대, 지방은 하락전환했다. 1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10일 기준 수도권은 0.04% 상승, 지방은 0.2%하락하면서 전국적으로는 0.01% 상승했다. 이번주 매매시장은 대선 이후 부동산정책 불확실성과 신규 입주물량 증가, 대출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 등으로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역세권이나 학군 등 입지여건이 좋은 지역에서는 봄 이사철을 맞아 실수요자 중심으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이번주 전국 매매가격은 전주에 이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3. 대기업 직원 가장해 수백만원 불법대출 받은 30대 무직자

자신을 대기업 직원인 것처럼 속여 대부업체들로부터 수백만원을 불법대출 받은 30대 무직자가 실형을 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 14단독 허미숙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 위조·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기소된 이모(39)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법원에 따르면 이씨는 유명 정보통신(IT) 분야 대기업의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위조해 대부업체 2곳에 대출심사자료로 제출, 각각 500만원과 4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씨는 지난해 1월 15일 서울 양천구의 한 PC방에서 ‘2008년 9월 1일부터 현재까지 S회사에 입사해 영업·관리 부서에 근무하고 있다’는 내용의 재직증명서를 작성해 출력한 뒤 상호 옆에 이 회사법인의 것처럼 위조한 도장을 찍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7.04.14 (1)  (0) 2017.04.14
주요뉴스 2017.04.13 (7)  (0) 2017.04.13
주요뉴스 2017.04.13 (5)  (0) 2017.04.13
주요뉴스 2017.04.13 (4)  (0) 2017.04.13
주요뉴스 2017.04.13 (3)  (0) 2017.04.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