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공항 출발지연 왜 많나 봤더니…

최근 인천국제공항의 비행기 연착과 출발 지연이 급증한 것은 국내 항공사와 인천공항공사 등이 국토교통부가 정한 기준 이상으로 항공기 운항 횟수를 늘렸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폭발물 같은 위험물이 매달 130개 이상씩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항공편에 실린 것으로 조사됐다.감사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인천공항 물류 및 여객 관리실태’ 보고서를 13일 발표했다




2. ‘승객 폭행’ 유나이티드항공 CEO가 소통 잘하는 리더? 

바다에 ‘내린다‘는 말로 순화해 쓸지언정 ‘추락’은 항공사에서 한사코 쓰지 않는 단어다. 하지만 자사 승무원을 태우려고 승객을 거칠게 끌어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유나이티드항공 오스카 무노즈 최고경영자(CEO)는 요즘 9㎞ 상공에서 땅으로 곤두박질하는 기분일지 모르겠다. 무노즈 CEO와 유나이티드항공은 일시적 비난으로 끝날 수도 있는 일에 부적절하게 대응해 회사 평판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9일 유나이티드항공 3411편에서 얼굴에 피를 흘리는 한 동양인 남성이 보안요원에 질질 끌려나가는 영상이 비판여론에 불을 붙였다면 여기에 휘발유를 끼얹은 것은 다음날 공개된 무노즈의 이메일이었다.




3. [연일 미세먼지 초비상] 중국은 줄었다는데, 한국은 “올해가 최악”…왜?

올해 두 번째 황사가 지난 12일부터 시작해 13일까지 전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세먼지 문제는 매년 심각해져 올해가 최악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중국은 오히려 미세먼지가 줄고 있다고 발표했다.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11일 몽골 동부 지역과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생한 황사는 서풍을 따라 전국에 영향을 미쳐 13일 오전에는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했다.올해 미세먼지 경보는 전국에 걸쳐 총 131회 발령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2회 이상 늘어난 수치다. 미세먼지 문제는 점점 심각해져 최근 30일 동안 서울 지역의 미세먼지 최대값이 100㎍/㎥ 이하였던 날은 고작 4일에 불과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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