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일찍 시작했나…서울시내 곳곳 '벚꽃 없는 벚꽃축제'

지난 3일 낮,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마포대교 사거리~여의도 교차로)는 한산했다. 교통이 통제되고 각종 부스가 마련되는 등 행사 구색을 갖췄지만, 정작 수백 그루의 벚나무 중 꽃을 피운 나무가 하나도 없었다. 연인과 함께 온 대학생 박모(25)씨는 “매년 축제 때 벚꽃 구경을 오는데 올해는 오자마자 당황했다”며 한강공원 방향으로 발걸음을 돌렸다.이날 저녁도 여의서로는 붐비지 않았다. 매년 이맘때 밤늦게 꽃구경을 온 시민들이 거리를 채운 것과 대조적이다. 




2. '2억 뭉칫돈' 사물함 은닉 이유는 "은행 대여금고 꽉 차서" 

대학교 사물함에서 발견된 '2억원대 뭉칫돈'은 100억원 부당 수임료 사건으로 구속된 최유정 변호사가 은행 대여금고에 보관하다가 압수수색을 피하려고 빼돌려 숨겨둔 돈인 것으로 확인됐다.최 변호사 남편인 성균관대 A교수(48)는 대여금고 안에 총 15억여원을 넣어두려했으나 금고가 꽉 차서 돈이 더 들어가지 않자, 2억원을 연구실에 보관해오다가 올해 2월 사물함에 숨긴 것으로드러났다.5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최 변호사 범죄수익금을 숨겨둔 혐의(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입건된 A교수는 지난해 5월께 부당 수임 사건으로 최 변호사가 체포되기 직전 대여금고 열쇠를 건네 받았다.




3. 개리 최측근 “4월 결혼 알고 있었다…축하할 일”

리쌍 멤버 개리가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측근에게만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5일 개리의 한 측근은 TV리포트에 “개리가 4월에 결혼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개리의 성격상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을 것”이라며 “정말 축하해 줄 일”이라고 덧붙였다. 개리는 자신의 SNS에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 따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면서 결혼을 발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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