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洪 "손석희와 신경전? 시청자 재미있었을 것…보수는 내편"(종합)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는 5일 손석희 JTBC 앵커와 전날 방송 인터뷰에서 신경전을 벌인 것에 대해 "시청자들이 재미있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그는 이날 부산 삼광사를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신경전을 한 것이 아니다. 손석희 박사하고 나는 오랜 교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후보는 전날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 '무자격자'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묻자 "답변 안하겠다. 자꾸 답변하면 기사를 만들어주는 것인가 싶어 대꾸하지 않기로 했다"며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2. '7분, 10분의 1, 빠르고 싸다' 카카오뱅크의 승부수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해외송금 승부수를 던졌다. 수수료도 기존 은행의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낮춘다. 계좌 개설 시간도 7분으로 확 줄여 흥행몰이 중인 선발주자 케이뱅크에 맞불을 놨다.카카오뱅크는 모바일 앱 기반의 비대면 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금리대출을 주공략처로 삼고 멜론 등의 다른 업종과 결합한 특화 상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큰 흐름으로는 케이뱅크 전략과 유사하다. 대신 케이뱅크보다 늦게 영업을 시작하는 만큼 차별적인 세부전략을 내놨다.





3. 韓·中 정부 상대 '미세먼지' 첫 소송…"300만원씩 배상하라"

나날이 극심해지는 미세먼지와 관련해 한국과 중국 정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처음으로 제기됐다.5일 최열 환경재단 대표(68)와 안경재 변호사(47)는 대한민국과 중화민주주의인민공화국(중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냈다.이들은 "현재 대한민국의 미세먼지 오염 정도는 수용 가능 범위를 넘었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며 "대한민국의 주인으로서 더는 이를 방치할 수 없어 소를 제기한다"고 밝혔다.중국에 대해서는 "수 천년간 대한민국과 때로는 갈등, 때로는 혈맹으로써 역사를 만들어 왔다"며 "미세먼지 원인을 정확히 밝혀 상호 노력으로 새로운 시대에 아시아를 이끄는 두 나라가 되는 전기를 마련하는데 소송의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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