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1500만원 내놔” 여성 모텔 감금… 염산·흉기 협박

염산과 흉기로 여성을 협박해 유사성행위 동영상을 촬영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동경찰서는 유사강간 및 특수폭행 등 혐의로 백모(42)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백씨는 지난달 7일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과 나이가 같은 A씨를 알게 됐다. 몇 차례 만남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지난달 27일 함께 저녁을 먹고 강동구 천호동의 한 모텔로 들어갔다. 모텔 방에 들어서자마자 백씨는 본색을 드러냈다. 문을 걸어 잠그고 미리 준비한 흉기와 염산을 꺼냈다. “1500만원짜리 차용증을 쓰라”고 A씨를 위협했다. 백씨는 이 과정에서 A씨에게 유사성행위를 강요하고 이를 영상으로 찍어 협박에 활용하기도 했다.





2. 치매노인 10명중 1명…병원문턱 높고, 간병비 부담에 '허걱'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을 둔 A(55)씨. A씨는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의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병원측의 대답은 '노'. 치매노인은 돌봄이 어렵다며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 A씨는 모친을 돌봐줄 병원을 찾으려 백방으로 수소문중이지만 설령 병원을 찾아도 높은 비용에 혀만 내두를뿐이다. 집에 모시고 싶어도 다른 가족들의 일상은 다 접어야 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지경에 빠졌다. 개인에게 전가된 간병 부담을 병원의 입원서비스 체계로 흡수하겠다는 취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도입됐지만 치매 환자에게는 여전히 문턱이 높다. 





3. 러시앤캐시, 2024년까지 대부업서 완전 철수

아프로파이낸셜이 2024년까지 대부업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한다.아프로파이낸셜 계열 대부업체 러시앤캐시·미즈사랑·원캐싱이 모두 사업을 접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OK저축은행 인수 조건 위반 논란과 관련해 아프로파이낸셜이 2024년까지 모든 대부업을 정리하기로 약속했다고 3일 밝혔다. 아프로는 2014년 OK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2019년까지 대부업 자산을 40% 감축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금융감독원이 현장점검을 한 결과 아프로는 연차별 대부업 철수 계획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문제는 최윤 아프로 회장의 동생이 운영하는 대부업체 헬로우크레디트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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