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명 사망·2명 실종 '광제호'···해경, "사고 당시 긴급구조 요청 없어"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지난달 30일 발생한 붉은 대게잡이 어선 제803광제호27t급) 전복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해경은 배에 설치해 놓은 어선위치발신장치의 긴급구조 여청 기능이 작동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어선위치발신장치의 작동 여부에 대해 집중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2. 초등생과 수차례 성관계 여교사 구속기소 ···"반성한다"

 초등학생과 수 차례 성관계를 한 여교사가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전날인 31일 미성년자 의제강간, 미성년자 의제강제추행,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등 혐의로 교사 A(32·여)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A 씨는 올 여름 본인이 근무하던 경남지역 모 초등학교 고학년 남학생과 교실·승용차 등에서 9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았다.

 









3. 하비 같아한 텍사스 화학공장 폭발··· '유해 연기' 새로운 위협 되나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휩쓴 미국 텍사스주의 한 화학 공장에서 31일(현지시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열대성 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해진 하비가 이지역을 빠져나간 상황에서, 이제는 화학물질 폭발에 따른 '유해 연기'가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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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킨값 2만원 시대··· 프랜차이즈 납품원가는 2천원대 

 치킨값 인상 논란 여파로 도입된 닭고기 가격공시제가 1일 첫선을 선보였다. 소비자들은 가격 공개를 통해 주요 업체들의 무분별한 가격 인상이 억제될 것이라며 환영하는 반면, 업계에서는 임대료나 인건비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1일 축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전날 기준 닭고기 도매가격은 10호 닭 기준으로 kg당 평균 2천665원이었다.







2. 법원, 고용노동부 소환불응 김장겸 MBC사장 체포 영장발부(종합)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은 김장겸 MBC 사장을 상대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서부지검은 법원에서 김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1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사상 공개하기 어렵다"며 "기본적으로 고용노동청이 체포영장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3. 국정원 '민간인 댓글팀장' 18명 추가 수사의뢰··· 총 48명 수사

 국가정보원이 1일 이명박 정부 시절 활도한 '민간인 댓글 부대' 관련자들을 추가로 수사 의뢰해 검찰 수사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국정원 개혁위원회와 검찰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날 온라인 여론 조작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민간인 외곽팀장 18명을 검찰에 추가로 수사의뢰 하고 관련 자료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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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 '애플 파크' 내 '스티브 잡스 극장'서 열려

애플의 아이폰 행사 초청장
애플의 아이폰 행사 초청장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아 발표하게 될 차기 아이폰 이벤트를 오는 9월 12일 개최할 것이라는 초청장을 언론사와 개발자들에게 공식 발송했다.

애플은 31일(현지시간) "우리의 장소에서 만나자'는 초청장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지어진 애플 신사옥 내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올해 행사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8으로 알려진 차기 아이폰 발표가 '애플 파크'라는 이름의 신사옥 공개 행사와 병행해 진행될 것이라는 얘기다.

이날 행사에서 애플은 3종류의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두 종류는 아이폰 7과 아이폰 7 플러스를 업데이트한 것이며, 나머지 하나는 '진정한 스타'인 아이폰 8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젤(테두리)이 거의 사라지게 될 아이폰 8은 얼굴 인식을 사용해 기기를 열 수 있는 3D 카메라가 내장돼 있고, 홈버튼과 터치 ID 지문 인식은 사라질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선 충전이 가능하고 OLED 스크린에 향상된 듀얼 렌즈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999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IT 전문매체들은 전했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01 04:25 송고

[LG전자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특화된 카메라 성능에 관심…"비디오 기능 단연 돋보여"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지난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된 LG V30가 세련된 디자인과 강화된 카메라 성능으로 외신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외신들은 V30가 시장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했다며 애플과 삼성이 겨루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 경쟁구도에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IT 전문매체인 더 버지는 "LG V30의 디자인은 전작인 V20를 두 세대 혹은 세 세대 이상 앞선 것으로 보인다"며 "미적인 관점에서 V30는 LG가 만든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갤럭시노트8 등과 비교했을 때 무게가 확연히 차이난다는 반응도 있었다. V30는 무게가 152g에 불과해 갤럭시노트8(195g)보다 가볍다.

미국 IT매체 매셔블은 "V30는 갤럭시노트8 등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깃털처럼 가볍다"며 "안에 부품이나 배터리가 들어가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어 후면 글래스를 톡톡 쳐보게 될 정도"라고 표현했다.

미국 방송사 CNBC는 LG V30가 시장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훌륭한 스펙들을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목소리를 확실히 듣고 이해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는 V30에서 중점을 둔 카메라 성능을 언급하며 경쟁 스마트폰과 차별화를 이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미국의 IT 전문매체인 앤가젯은 "비디오 기능이 단연 돋보인다"며 "영화감독이 아닌 일반인들도 수준 높은 영화 같은 영상을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LG가 역대 최고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낸 것이 확실하다"면서 "V30는 애플과 삼성이 점령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구도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LG V30를 써보는 기자들
LG V30를 써보는 기자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01 09:25 송고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대만 PC 제조사 에이서가 노트북 신제품 'E5-576G'를 국내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로 최신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6대 9 화면비율의 15.6인치 IPS 풀(Full) HD 제품으로,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게임을 하기에도 좋다.

디자인은 화이트, 레드, 블랙 등 3가지 색상에 텍스타일(Textile) 패턴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각도와 빛에 따라 무늬가 변해 디자인의 다양함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65만9천원이다.

에이서 노트북 'E5-576G'
에이서 노트북 'E5-576G'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31 14:36 송고

1. 고성 천진해변서 스쿠버다이빙 사고···1명 사망· 1명 실종

 31일 오후4시57분쯤 강원 고성군 천진해변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버 2명이 바다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이날 속초해경에 따르면 바다에 빠진 스쿠버다이버는 S씨(44·경기 안산) J씨(44·경기 안산·여)로 이들이 천진항 인근에서 입수 후 1시간이 지나도록 보이지 않자 스쿠버샵에서 해경에 신고했다. 







2. [단독] 사업가 A씨, '이혜훈 금품 수수 의혹' 검찰 수사의뢰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에게 명품 가방과 시계등 수천만 원대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한 사업가 A씨가 이 대표를 상대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A씨는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법검찰청에 이 대표를 만난 경위 등이 담긴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A씨는 이 대표가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선되면 사업 편의를 봐주겠다고 해 이 대표에게 6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했습니다.








3. 포항 앞바다 잇따른 선박사고 '어선위치발신장치'제 구실 못해

 포항 인근 바다에서 이틀 동안 2건의 선박 사고가 발생해 모두 6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 두 사건 모두 '어선위치발신장치'가 제 기능을 못해 인명피해가 늘어난 것으로 드러난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31일 오전 4시42분쯤 포항구항 북방파제 관공선부두 인근 해상에서 예인선금광9호가 끌던 바지선 금광10호가 어선 태성 13호의 종선(작은배)과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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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은결혼하고 싶어도 주변여건이 문제··· 집뺀 비용 4천 600만원"

 신혼집 마련을 제외하고 결혼할 때 평균적으로 지출한 비용이 가구당 4천59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따. 미혼자들이 10명 중 8명은 작은 결혼을 하고 싶지만 주변 사람 설득 등 주변 여건 때문에 대부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따. 한국소비자원은 20·30대 남녀 2천명(미혼·기혼 각 1천명)을 대상으로 결혼문화 인식과 비용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2. '라스' 측 "불편함 느낀 모든 분께 사과.. 김생민 다시 부를 것"[공식]

 MBC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출연자 김생민을 둘러싼 무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30일 밤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조민기, 손미나, 김응수, 김생민 등이 출연했다. 이런 가운데 절약을 강조하는 김생민의 에피소드에서 그를 무시하는 듯한 MC들의 태도가 논란으로 떠올랐다.










3. 수능 개편안, 반대 여론에 떠밀려··· 결국 1년 유예

 교육부의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 논의가 전면 백지화됐다. 수능 4개목 절대평가 안과 7개 전과목 절대평가안 두 가지 모두를 폐기하고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 내년 8월까지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교육부가 충분한 여론 수렴을 거치지 않은 채 양자택일시 시안을 발표하고 불과 20여일만에 서둘러 결정하려다 결국 '유예'라는 교육책을 선택한 탓에 혼란을 가중시켰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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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9월 13일까지 참가자 모집…대상팀에 과기정통부 장관상·상금 2천만원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보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14회 해킹방어대회'(Hacking Defense CONtest·HDCON)를 열기로 하고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대회의 문제는 실제 침해사고가 발생했을 때 ICT(정보통신기술) 시스템 환경에서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도출하는 실전형으로 출제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4명 이내 인원이 팀을 이뤄 출전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대회 홈페이지(www.kisa.or.kr/hdcon)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9월 16일 온라인 예선에서 10팀을 선발, 11월 13일 본선 대회 참여 자격을 준다.

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상팀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2천만원을, 금상팀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과 상금 800만원을 준다. 은상팀은 3개팀을 선발해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준다.

이동근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사고분석단장은 "이번 대회는 기업 내부 네트워크를 관리·운영하는 보안 실무자 입장에서 침해사고에 대응하는 경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보안업계에 대한 진로 탐색, 화이트해커 발굴, 나아가 보안인력 수급난 해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 대회로 발굴한 수상자 200여 명이 현재 국가·공공기관, 보안업계, 학계에서 소프트웨어(SW) 취약점 분석, 해킹대응 분야 보안전문가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31 09:06 송고

"자신이 지원하는 재단 소속 학자의 EU 반독점 벌금 지지 글에 분노" 
구글 "축출 관여한 적 없어…다양한 의견 존중"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구글 창업자 에릭 슈밋이 구글에 비판적인 글을 게재한 후원 재단 소속 학자를 해고하도록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NYT는 30일 "구글의 후원을 받는 '뉴아메리카재단(NAF)'의 학자들 가운데 한 명이 웹사이트에 유럽연합 규제 당국의 구글에 대한 벌금 부과를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가 재단 측의 해고 통보를 받았다"면서 "그 배후에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그룹의 슈밋 CEO가 있다"고 보도했다.

에릭 슈미트 알파벳 그룹 CEO [연합뉴스 자료사진]
에릭 슈미트 알파벳 그룹 CEO [연합뉴스 자료사진]

1999년 창립된 NAF는 구글 창업자인 에릭 슈밋 알파벳 CEO가 공식 후원자로 그동안 2천100만 달러(약 240억 원)를 지원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까지 슈밋이 직접 이 재단의 이사장을 맡기도 했다.

NYT에 따르면 뉴아메리카재단의 '오픈 마켓'팀을 이끄는 배리 린 선임연구원은 지난 6월 EU의 구글에 대한 27억 달러(3조 원)의 벌금 부과에 대해 '독과점 방지를 위한 올바른 결정'이라는 취지의 글을 NAF 웹사이트에 올렸다. EU 규제 당국은 구글이 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7년간 광고 시장을 독점해 왔다며 거액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이 글은 불과 수 시간 만에 사이트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이후 린 선임연구원은 재단 이사장인 앤 슬라우터에게 소환당했고, 그가 이끄는 '오픈 마켓'팀은 더 이상 NAF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사실상 재단에서 축출된 것이다. 오픈 마켓팀은 구글을 포함한 IT 대기업들의 독과점 문제에 비판적인 연구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린 선임연구원은 "슈밋 CEO가 슬라우터 현 이사장에게 불쾌감을 표시한 뒤 이 같은 조치가 취해졌다"고 NYT에 주장했다.

그러나 슬라우터 이사장은 트위터 글을 통해 "이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며 곧 NAF의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글도 NYT에 "린의 축출에 관여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모든 그룹의 의견에 100% 동의하지는 않지만, 각 그룹의 독립성과 결정, 정책 관점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31 06:40 송고

청소년 모바일 게임
청소년 모바일 게임[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우리나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중 절반 이상이 모바일 게임을 하고, 특히 10대에서는 그 비율이 90%에 육박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30일 한국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성별·연령별 이용 비율과 이용시간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7월 한 달간 2만3천명의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를 상대로 한 표본조사로 이뤄졌다.

조사결과 한 달에 한 번 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 비율은 55%였다. 10대에서는 이 비율이 88%에 이르렀고, 20·30대는 각각 63·64%, 40대는 57%였으며 50대 이상에서는 29%에 그쳤다.

성별로는 남성의 59%, 여성의 50%가 모바일 게임을 했다.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한 달 평균 플레이 시간은 25.3 시간이었고, 성별로 보면 남성이 31.9 시간, 여성이 17.5 시간이었다. 연령대별로는 30대의 플레이 시간이 32.7 시간으로 가장 길었다.

solatid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30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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