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세훈 4년간 3번째 구치소행··· 파기환송심 형량 가장 높아
이명박 정부 당신 '실세'로 통했던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은 2013년 처음 불구속 기소된 이래 4년 동안 3번째 구속되는 등 구속과 불구속의 경계를 넘나들었다. 이처럼 법원의 판단이 엇갈리면서 냉탕과 온탕 사이를 오간 사례는 흔치 않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원 전 원장이 처음 구속 위기를 맞은 것은 18대 대통령 선거 개입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 '인피니트 탈퇴' 호야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며 살아 갈 것" [자필 심경전문]
호야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자필 편지로 전했다. 이어 "가장 먼저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인스피릿의 사랑도 잊지 않겠다.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했다. 호야는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겠다. 많은 분들에게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3. [2016 출생통계] 하나도 힘든데 무슨··· 둘째아 출생 8.1%↓
최악의 출생아 수를 기록한 지난해 첫째아보다 둘째 출산율 감소폭이 컸던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저출산이 심각해지면서 각 가정마다 1명 넘게 아이를 낳지 않으면서 둘째아 출생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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