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또 망언... 여기자에 "넌 생각없다. 항상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협정 체결 뒤 연 기자회견에서 성차별적인 언사를 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1일(현지간) "공화당은 11월 중간선거에서 여성 유권자 표심을 잃을까 걱정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여성 기자를 공격할 준비가 돼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난했다.








2. 베트남 남부서 수족구병 급속 확산...어린이 6명 사망

 베트남에서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수족구(手足口)병이 급속도로 확산, 어린이 6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 2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 통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베트남 전역에서 발생한 수족구병 환자는 4만2천700명으로 지난달에만 1만2천200여 명이 이 병에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3. "전두환 광주서 재판 받아야"...관할권 이전신청 기각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두환(87) 전 대통령 사건의 재판이 광주에서 그대로 진행된다. 법원이 광주에서는 공평한 재판이 이뤄질 수 없다며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는 전 전 대통령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광주고법은 2일 전 전 대통령의 관할이전 신청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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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숯검쟁이 가슴"...김동연 '고용악화' 대국민 사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감소 등 고용 악화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2일 국호 ㅣ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한 김 부총리는 올해 취업자 수증가 목표가 애초 32만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고용통계가 최악이라는 바른미래당 김성식 의원의 지적에 "의욕적으로 잡은 목표인데 달성하지 못했다"면서 "상반기 취업자 수가 14만명 늘어나는 데 그쳤는데, 상반기 고용실적에 대해 경제 운용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국민에게 면목 없고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2. 청와대 "세월호 미수습자 참배일 때 술집 들락날락? 아니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안양동안을)이 2일 보도자료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펼친 주장이다. 같은 날 청와대는 "청와대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다른 국정업무를 소홀히 할 수 없다. (심 의원의 주장처럼) 추측, 호도된 모든 것은 정상적으로 타당하게 집해했다"라며 반박에 나섰다. 심 의원이 지적했던 지출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내역과 업종에 대한 설명이었다.








3. 외교부 "日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우려 전달 예정"

 외교부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방출 방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과 관련 2일 "앞으로 적절한 계기를 통해 이로 인한 영향에 대해 인접국으로서 우려를 전다랗고 양국간 협력 방안을 강조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일본 정부에 오염수 방출 방침에 대한 설명과 신중한 결정을 요구한 이 총리의 국무회의 발언과 관련 "국내외 언론보도아 이를 접한 국민의 불안감을 고려한 말씀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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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남구 전세가율 50% 밑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율)이 급락하고 있다. 강남의 전세가율은 심리적 저지선인 50%에도 못 미쳤다. 2일 KB국민은행의 9월 주택가격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61.7%로, 전월대비 2.6%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2014년 1월 62.2%를 기록한 이후 5년여만에 최저치다.









2. 카이스트 실험실서 염소 누출...대학원생 6명 부상

 2일 오전 11시 14분쯤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실험실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사고 당신 실험실 인근에 있던 대학원생 A(28)씨 등 6명은 직·간접적으로 염소가스를 흡입해 어지럼증과 목에 통증을 호소, 현재 대전 을지대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3. "설마 내 남친도"... 음란사이트 회원정보 유출 후폭풍 우려

 해외에 서버를 둔 국내 음란사이트가 해킹을 당하면서 회원 3만 7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특정인의 성매매 여부를 확인해준다는 '유흥탐정'에 대한 관심이 커진 와중에 이번 유출로 자신의 남자친구나 남편 등이 해당 사이트에 가입했는지 여부를 파악하려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또 이 같은 심리를 이용해 돈벌이 수단이나 사기 등이 발생 수 있는 우려도 있어 후폭풍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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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송하차해라' '발언 틀렸다'...'백종원 저격' 황교익에 '역풍'몰아친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56)씨가 백종원(52) 더 본 코리아 대표가 진행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공개 비판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면서 황씨의 과거 발언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황씨를 비판하는 일부 네티즌은 tvN '수요미식회'에 황씨의 하차를 요구하고 나섰다. 황씨는 2일 오전 1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 대표가 12종의 막걸리로 블라인드 시음회를 개최한 것을 주고 "12개의 막걸리 브랜드를 미리 알려주고 찾아내기를 했어도 '신의 입'이 아니고서는 정확히 맞힐 확률은 매우 낮다"고 평했다.






2. 마이틴 한슬 "손가락 욕 논란, 예기치 못한 실수...주의하겠다"사과

 그룹 마이틴 한슬이 손가락 욕 논란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2일 마이틴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공식 팬카페에 "올온라인상에 공개된 자신은 작년 8월 데뷔 앨범 팬사인회 당시, 손을 접었다 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던 중 예기치 못한 실수로 찍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3. 제주관함식 해상사열때 욱일기 자제요청에 日 여전히 '대답없어'

 이달 11일 제주민군복합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 해상사열 때 자국기와 태극기를 달아달라고 우리 해군이 요청한 데 대해 참가국 상당수는 수용 입장을 밝혔지만, 일본은 아직 답신 하지 않은 것으로 2일 전해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제주 국제관함식에 함정을 보내는 14개국 중 상당수 참가국은 해상사열 때 자국기와 태극기를 달라는 요청에 따르겠다고 답변했지만, 일본은 답신하지 않고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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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주서 예멘 난민 신청자 2명 폭행 당해..경찰 수사

 제주도에서 예멘 난민 신청자 2명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1분께 제주시청 인근에서 예멘인 A씨 등 2명이 행인들로부터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푹행으로 얼굴 등에 상처를 입은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한 한국인 남성이 돈을 달라고 했는데, 이를 거절하자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2. "해운대 퀴어축제 보장해라" ...민노총, 불허 구청 비판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2일 부산퀴어문화축제에 대해 도로점용을 허가하지 않은 해운대구청에 대해 축제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해운대구청은 법적 조치 운운 말고 6일 예정된 부산퀴어문화축제를 보장하라"라며 행정당국의 도로점용 불허 결정을 비판했다. 미주노총 부산본부는 "부산퀴어문화축제는 성소수자의 축제이면서 차별과 혐오를 넘어 이 땅에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연대의 마당이다"며 "성소수자도 똑같은 인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임을 알리는 인권의 마당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3. 식량· 의약품 없다"...'강진·쓰나미'인니 주민, 분노 폭발(종합)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 강진과 쓰나미가 강타해 최소 1천234명이 숨진 가운데 생필품과 의약품 부족에 시달리던 현지 주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지원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가운데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약탈에 나서고 있고, 경찰은 경고사격과 최루탄을 동원해 치안 유지에 안감힘을 쓰는 등 현지 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분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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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빠가 변호사..."만취 10대, 70대 경비원 무차별 폭행

 지난달 28일 새벽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한 상가건물. 이 건물의 경비원인 A(79)씨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혼자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술에 취한 10대 2명이 건물로 들어오려고 해 '나가달라'고 제지했다가 언쟁이 벌어졌다. 시비가 커지면서 건물 앞 인도로 자리를 옮겼고, 이곳에서 A씨는 얼굴 등을 마구 맞았다.








2. 유은혜장관 "고교무상교육 내년 시행..학종 불신 해소안 마련하겠다"

 도덕성 및 자질 논란을 딛고 임명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일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 "저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기대로 바뀌고, 교육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믿으로 바뀌도록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는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진 유 부총리는 "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다"는 자신의 소신을 강조하며 첫 여성부총리로서 미래 교육의 방향을 세우는 교육거버넌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3. "술마시다 사망?" 알고보니 질식에 의한 '살인'

 제주도 서귀포시내 한 모텔에서 동거인으로부터 수십만 원을 빼앗고, 질식시켜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당초 단순 변사산건으로 신고 됐지만, 경찰 부검 결과 외력에 의해 숨진 것으로 나와 덜미가 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2일 강도살인 혐의로 성모(58)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성씨는 지난 6월 29일 오후 서귀포시내 모텔 객실에서 동거인이던 이모(55)씨로부터 78만원을 빼앗고, 질식시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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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명박 1심 선고 생중계, 중형 선고 불가피할 듯 

 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20년이 구형된 이명박(사진)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장면이 5일 오후 2시 TV로 생중계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재판과 특수활동비 뇌물사건 재판 생중계에 이어 세 번째다. 이 전 대통령은 재판부에 생중계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법원 공익(公益)상 생중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2. "살 빼준다는 깔라만시 클렌즈 주스 효과 없다"

 지난 여름 다이어트를 계획했던 이모씨는 홈쇼핑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던 깔라만시 성분의 '클렌즈 주스'를 주문했다. 레몬보다 비타민C가 많은 필리핀산 깔라만시가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 좋고 체내 독소를 배출해 체중을 감량해준다는 광고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제품에는 깔라만시 원액이 10%만 들어 있고 영양성분도 일반 과일·채소 주스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대구도시철 3호선 또 고장, 전구간 운행정지..퇴근시민 불편(종합2보)

 지상 11m 높이에서 운행되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이 2일 오후 퇴근 시간대를 앞두고 전면 운행 중단돼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께 승객 20여명을 싣고 칠곡경북대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열차가 팔달역 승강장에서 고장을 일으켰다. 고장 지점이 다행히 승강장이어서 승객들은 곧바로 하차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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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교육을 원하시는분들께서 교육학원을 찾는것이 가장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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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위 반복한 부정판사 출신 변호사 첫 '영구제명' 처분

 비위 행위로 여러 차례 징계를 받은 전관 변호사가 더 이상 변호사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변호사가 영구제명되는 건 처음 있는 일이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지난 8월 징꼐위원회를 열고 부장판사 출신 A 변호사를 영구제명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변호사가 되기 전 27년 동안 판사로 재직했다.







2. 무기정학이라더니... 성희롱 가해학생 복학시킨 대학

 지난해 대학 신입생 환영 행사에서 여자 후배들을 성희롱해 무기정학 처분을 받았던 가해 학생들이 1년 만에 복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측의 솜방망이 처벌 탓에 피해자들을의 2차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2월 한양대 새터(새내기 배움터)에서 여자 신입생 등에게 성희롱 발언과 외모 평가, 음담패설을 해 무기정학 처분을 받았던 가해 학생 2명이 지난 학기와 이번 학기에 잇달아 복학했다.








3. "예맨 난민심사 96%완료" 이달 중순 결과 나올 듯

 제주도로 입국해 난민 지위를 신청한 예멘인 480명의 심사 결과가 이달 중순에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법무부는 1일 기자간담회에서 "제주도 내 난민 신청자에 대한 최종 심사를 이달 중순에 마무리해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심시 대상 예맨인을 480명으로 집계했다. 지난 6월 25일부터 심사가 진행돼 현재 480명 중 464명에 대한 면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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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앉을 권리' 스스로 찾아나선 판매직 노동자들

 1일 오후 3시 고급화장품 매장이 모여 있는 서울 시내 한 유명 백화점에서 작은 변화가 감지됐다. 그동안 고객이 없어도, 자신을 위한 빈 의자가 버젓이 있는데도 줄곧 서서 대기하던 판매직 직원들이 하나둘씩 의자에 앉기 시작한 것이다. 고객이 없는 동안 의자에 걸터앉아 재고 물품을 확인하고 매출 전표를 정리하는 직원들의 모습은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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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8월 보이스피싱 피해액 2633억

 보이스피싱이 금융 당국과 경찰의 적극적인 예방활동 및 단속 강화에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이미 지난해 피해액을 넘어섰다.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은 10월 한 달을 '포이스피싱 제로(Zero)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피해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3. 배달앱은 자영업자들의 적인가 동반자인가

 "배달앱 수수료와 광고료 때문에 자영업자들이 부담이 크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TV에 광고하는데 배달앱은 이걸 무시한다. 공정하지 않다." "배달앱이 생기기 이전에 프랜차이즈 본사에 대표전화번호로 들어온 주문에 건당 700원에서 1000원 수수료를 받아왔다. 배달앱은 그런 부담을 줄였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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