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붉은불개미, 국내 정착했나..항만 벗어나 안산·대구서 잇따라 발견

 국내 생태계에 영향을 줄수 있는 해충인 붉은불개미 1000여 마리가 경기 안산 물류창고에서 발견됐다. 앞서 지난달에는 대구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번식 능력을 가진 여왕개미 등 붉은불개미 군체가 확인됐다. 붉은불개미가 주된 유입경로인 부산항, 인청항 등 항만을 벗어나 이미 전국으로 퍼졌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2. 특수학교 장애학생 중 21명 "성폭력 피해 경험"

 전국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 중 21명이 성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언제든지 제2, 제3의 '도가니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최근에는 특수학교 사회복무요원이 장애학생을 폭행한 사건까지 발생해 교육부와 병무청이 실태조사에 나섰다.









3. 제주 어린이 4명 납치 행각, 40대 구속

 어린이 4명을 대상으로 납치 행각을 벌인 40대가 구속됐다. 제주치방병찰청은 8일 어린이 4명을 5시간가량 납치한 장모(44)씨를 대해 미성년자 약취 유인과 신체적 학대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6일 낮 12시 20분께 서귀포시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놀던 유치원생과 초교 저학년생 등 모두 4명의 어린이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납치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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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 만에 금은방 3곳서 절도...14차례 범행한 20대 구속

 하루 만에 금은방 3곳에서 귀금속을 훔치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26·여)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4시께 전주시 완산구 한 찜질방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목걸이와 반지 등을 결제하고, 금은방 주인이 한눈을 판 사이 다른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2. 한글 만든 사람은? 17% "세종대왕" 24%는 "집현전"...정답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다? 맞다. 이는 대부분 알고 있다. 그럼 세종 혼자 만들었을까? 아니면 집현적 학자들이 함께 했을까? 정답은 "세종이 홀로 직접 만들었다'이다. 집현전 학자들은 세종의 지시로 한글 안내서인 훈민정음 해례본 집필에 참여했다. 오는 9일 제572돌 한글날을 앞둔 가운데 한긍르 만든 주체가 세종대왕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는 우리나라 국민이 100명 중 17명에 불고하다는 조사가 나왔다.








3. '장애인 학생 폭행' 서울인강학교 사회복무요원들 경찰 조사

 장애인 특수학교에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인 학생을 폭행한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사회복무요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5일) 오후 장애인 학생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서울인강학교 사회복무요원 3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장애인 학생을 폭행했는지 확인하고 구체적인 경위 등을 추궁한 뒤 오늘 중 피의자로 입건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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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위사실공표 혐의' 나용찬 전 괴산군수 구속영장 또 기각

 6·13 지방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나용찬 전 괴산군수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됐다. 청주지법 도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나 전 군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피의자의 도주 가능성이 극히 낮고, 지금까지의 수사과정 및 수집된 증거 등에 비춰볼 때 구속 수사할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2. 무면허로 보복운전한 뒤 허위로 보험금 탄 20대 경찰에 붙잡혀

 무면허에 보복운전까지 해놓고 허위신고를 해 보험금을 타낸 '적반하장'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무면허 상태에서 고의로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 자신의 파손된 차를 뺑소니 피해차량으로 둔갑해 보험사기를 벌인 김모(25) 씨를 특수폭행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7월 31일 오후 9시쯤 서울 마포구 난지캠핑장 부근에서 앞서 운행 중이던 A(60) 씨가 천천히 간다는 이유로 뒤에서 2차례 들이받았다.







3. 회삿돈으로 자택 경비비 대납...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검찰 송치

 자택 경비 배용을 회사 자금 16억원으로 충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69) 한진그룹회장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5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 같은 혐의로 조 회장과 한진그룹 계열사인 정석기업 원종승(66) 사장, 문모 팀장 등 3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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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쟁 성범죄'에 맞선 노벨평화상 2인... "정의는 모든 사람의 일"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드니무퀘게(63)와 나디아 무라드(25)는 전쟁 성범죄와 싸워온 인권운동가들이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두 수상자에 대해 "전쟁범죄(전쟁 무기로서의 성폭력)와 싸우고 그에 관한 주의를 환기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며 "각자의 방식으로 전시 성폭력을 더 크게 조명할 수 있도록 도왔고, 이를 통해 가해자들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2. [기업] 대한항공 진에어 오리온..오너 리스크에 주주들 속탄다

 2018년에도 어김없이 주식시장과 투자자들의 가슴을 치게 만드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기업을 지배하는 오너와 그 일가가 저지른 범죄·갑질 등으로 인해 기업의 주가가 폭락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른바 '오너 리스크'로 주가가 폭락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속이 타들어갈 수밖에 없다.





3. 아수라장 된 '유치원 비리근절 토론'

 5일 국회에서 처음으로 '유치원 비리근절 토론회'가 열렸으나 유치원 원장들의 집단행동에 욕서로가 고성이 오가면서 파행을 빚었다. 박용진 의원실은 이날 국회의원관에서 '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사립유치원 회계부정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었으나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관계자 200여명이 무대에 난입하면서 토론회가 중단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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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소 12.4% ↑ ...밥상물가 들썩

 밥상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여름 폭염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석유류 가격도 국제유가 영향으로 높은 수준이다. 정부는 수급조절 등 가격 안정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5일 통계처이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년전보다 1.9% 상승했다. 지난해 9월(2.1%)이후 1년 만에 가장 높다. 폭염·폭우로 채소류 가격이 1년 전보다 12.4% 오르며 전체 물가를 0.25%포인트 끌어 올렸다.








2. "수고했단 말 하고 싶었을 뿐" 이특X연우 DM 해프닝 '일단락'(종합)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모모랜드 연우의 팬 계정으로 잘못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에 대해 직접 해명, 단순한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5일 연우의 한 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특이 "언우야"라고 보낸 DM을 공개 했다. 이는 이특이 연우의 팬 계정을 연우의 계정으로 착각해 DM을 보낸 것.








3. "라벤지포르노 강력 처벌하라"...靑청원 이틀만에 13만 돌파

 아이돌 그룹 출신 가수 구하라(27)씨가 전 남자친구 최모(27)씨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해 연예인 생명을 끝내주겠다"는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일명 '라벤지포르노' 범죄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라벤지포르노 범죄는 연인관계에 있던 사람의 신체 촬영물을 유포·유출하거나 하겠다고 협박하는 범죄로 데이트폭력 및 불법촬영 범죄의 일종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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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속되는 '인육캡술' 밀반입...올해도 300정 적발

 건강기능식품으로 잘못 알려진 인육캡슐을 반입하려는 시도가 계속 되는것으로 나타났다. 인육캡슐은 사산한 태아나 태반을 말려 분말이나 알약 형태로 만든 것이다. 국내에서는 자양강장제 등으로 잘못 알려져 반입 시도가 지속되고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15년 1천251정(3건), 2016년 476정(1건), 2017년 724정(4건) 등이며 올해도 8월까지 300정(1건)이 적발됐다. 밀반입 시도는 모두 중국에서부터 시작됐다.








2. 2차피해 낳는 '보복성 성적 동영상'...시민들 "흉악범죄 엄벌"

 배우 구하라 씨의 전 남자친구 최 모씨의 '라벤지 포르노' 범죄 시도가 공분을 사고 있다. '촬영에 동의한 피해자도 문제'라며 젠더 갈등을 부추기는 일부 의견을 제외하면 극심한 2차 피해에다 피해자를 극단적 선택으로까지 몰고 가는 악질 범죄를 경계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유포자 처벌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이다.








3. '두 여친 연쇄살해' 30대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해야"

 2명의 여자친구를 연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최모(30)씨 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철저한 사전 계획을 통해 강도살인을 저지른 뒤 피해자가 살아 있는 것처럼 위장했고, 5개월여 만에 다른 피해자에 대한 살인범죄까지 저질렀다"며 "사회로부터 격리할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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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배 마시고 끝내고 싶다"던 김기춘 두달 만에 또 구속수감

 김기춘(79)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5일 보수단체를 불법지원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돼 다시 구치소에 수감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을 맡아 '왕(王)실장', '기춘대원군' 등으로 불리며 막강한 권세를 떨친 김 전 실장은 석방된 지 두 달도 못 돼 다시 구치소에서 겨울을 맞아야 하는 신세가 됐다.






 

2. 신동빈, 예상 밖 집행유예...'재판 병합' 승부수 통했다.

 국정농단에 연루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데는 흩어진 사건을 한 재판부로 모은 변호인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당초 신 회장에게 적용된 혐의가 많고, 대기업을 향한 시선이 싸늘한 상황에서 신 회장이 석방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3. '화이트리스트' 김기춘·조윤선 엇갈린 명암...'책임'이 갈랐다

 박근혜정부 시절 전국경제인연합(전경련)에 보수단체를 지원하도록 강요한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김기춘(79)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2)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명암이 엇갈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병철 부장판사)는 5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강요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면서 법정구속하고, 조 전 수석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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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日자위대 제주관함식 불참 공식 통보..."한일 군사교류는 지속"(종합2보)

 일본이 이달 10~14일 제주민군복합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해상자위대 함정을 보내지 않겠다고 공식 통보했다. 해군은 5일 "일본 측에서 '한국 해군이 통보한 원칙(마스트에 자국기와 태극기 계양)을 존중할 것이나 자국 법령에 따라 해상자위대기(旭日旗·욱일기)도 함께 게양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2. "판문점·평양 선언, 약속만 하는 역사 되풀이 말길"

 '10·4 정상선언 11돌 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석한 남과 북, 해외 대표단은 "역사적인(4·27)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은 민족 공동의 새로운 통일 이정표"라며 (두 선언을) 철저히 지키고 이행해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남·북·해외 대표단은 5일 오전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민족통일대회에서 채택한 '공동 호소문'을 통해 "지난달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이 제대로 이행되지 못한 역사가 되풀이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3. [종합]MB 징역 15년에 여야 "사필귀정"...한국당은 '묵묵부답'

 여야는 5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1심 재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사필귀정"이라며 한 목소리로 환영했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그동안 의혹으로 떠돌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왔던 혐의가 대부분 유죄로 밝혀졌다"면서 "사필귀정이라 아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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