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바스코, 마약 투약 혐의 오늘(12일) 불구속 기소 

 바스코가 마약투약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한경닷컴 취재 결과 래퍼 바스코(본명 신동열)는 12일 서울서부지법에 마약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함께 같은 혐의로 입건됐던 씨잼이 지난 8월 12일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지 2개월 만에 재판이 시작되게 된 것. 바스코는 지난 5월 2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2. [단독] 전지현, 홍자매 손잡고 2년만에 드라마 컴백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전지현은 홍자매의 신작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내년 상반기 tvN 편성이 유력하다. 전지현의 드라마는 2016년 '푸른 바다의 전설'이후 2년 만이다. 전지현은 '해피투게더'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을 모조리 히트 시킨 자타공인 '로코퀸'이다.






3. [공식입장] '인생술집' 측 "유리, 장염으로 녹화 취소…일정 재조율"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급성 장염으로 인해 '인생술집'녹화가 취소됐다. tvN '인생술집'측은 12일 엑스포츠뉴스에 "10일 예정됐던 녹화는 유리의 장염으로 취소됐다. 추후 일정을 재조율중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5 (2)  (0) 2018.10.15
주요뉴스 2018.05.15 (1)  (0) 2018.10.15
주요뉴스 2018.10.12 (6)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5)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4)  (0) 2018.10.12

1. 목표서 고교생이 교사 컴퓨터내 내신 시험문제 빼돌려

 전남 목포 한 고등학교에서 중간고사 시험문제가 유출돼 경찰과 교육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2일 목표경찰서와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A고교 2학년 재학생이 중간고사 영어시험문제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일어났다. 학교 측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이런 내용을 듣고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해당 학생이 이달 2일 오후 4~5시께 교사 연구실에 들어가 컴퓨터에 꽂힌 이동식 저장장치(USB)를 이용해 문제지를 출력한 것으로 파악했다.





2. 여고시험 구하라 문제 출제...학교 측 "분명한 잘못"사과

 인천의 한 여고 시험 문제에 카라 출신 구하라와 강지영, 헤어 디자이너 최종범을 조롱하는 듯한 예문을 사용해 논란이다. 비판 여론에 해당 여고의 교장이 사과했다. A여고는 3학년 중간고사 영어 시험 문제에 구하라와 강지영, 헤어 지다이너 최(최종범)의 사진과 함께 이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예문을 실었다.






3. '하자투성이' 청주 중흥아파트 시공사 '거짓 해명' 논란

 충북 청주 방서지구 중흥S클래스 아파트 부실 시공 의혹을 사고 있는 중흥건설이 이번에는 '거짓 해명' 논란에 휩싸였다. 아파트 하자 관련 언론보도와 관련, 중흥건설은 지난 10일 해명 자료를 내 "벽이 휘어 있다고 보도된 사진은 실물과 다르게 왜곡 촬영됐다. 입주자대책협의회에서 마치 시공이 잘못 된 것처럼 유포하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5.15 (1)  (0) 2018.10.15
주요뉴스 2018.10.12 (7)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5)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4)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3)  (0) 2018.10.12

1. 요금 싼 카드결제 서비스 알리지 않은 통신사 등 20개사에 과징금

 방송통신위원회는 신용·체크카드 결제 시 저렴한 카드요금 결제 서비스를 고지하지 않은 통신사업자와 밴(VAN) 사업자 20개사에 과징금 3억여 원을 부과했습니다. 방통위는 오늘(12일) 전체회의를 열어 통신요금 관련 중요 사항을 고지하지 않아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한 유선통신사업자 6개사, 카드단말기를 통해 결제를 대행하는 밴 사업자 14개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3억 1천94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습니다.








2. '저유소 화재' 의문점 있다? "연기 전혀 없다." "굴러서 왔다는 것 이해 X"

 고양 저유소 화재 발생 6일째인 오늘(12일) 경찰은 대한 송유관공사 측의 과실 여부 수사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고양 저유소 화재를 수사하는 경찰이 사고 원인의 정확한 조사를 위해 전문가들로 수사 자문단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유소 사건과 관련한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북부경찰청은 화재, 가스, 건축분야 등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3. "돈문제 다투다 홧김에..." 의붓누나 살해한 40대 검거

 자신의 의붓누나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동부경찰서는 12일 금전문제로 의붓누나와 다투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42)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8시께 울산 동구 자신의 집에서 의붓누나 B씨(45)의 가슴과 목 부위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2 (7)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6)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4)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3)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2)  (0) 2018.10.12

1. 질병관리본부 "일본 풍진 유행, 여행 전 예방접종 필수"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최근 일본에서 풍진 유행이 지속함에 따라 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 예방접종력을 사전 확인하며 미접종자는 접종을 완료하고 면역력이 없는 임신부는 여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풍진은 감염 시 증상이 심하지는 않으나 임신 첫 3개월 이내에 감염되면 선천성 기형 위험이 높으므로 풍진 면역의 증거가 없는 임신부는 유행지역 여행을 자제해야 한다.





2. "어린이집 이사장이 7살 여아에게 음란물 보여줘"...경찰 수사

 경기 파주의 어린이집 이사장이 7세 원생에게 반복적으로 음란물을 보여줬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 A 씨는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어린이집 이사장(53·남)을 엄중 처벌해달라는 청원을 올렸다. A 씨는 "딸 아이가 4일 '성인 남녀의 성관계 장면을 이사장이 보여줬다'고 말해 피해 사실을 알게 됐다.






3. "MB, 2009년 살인범 320명 무더기 특별사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인 지난 2009년 8·15 특별사면에서 살인범 320명을 사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대통령과 정부는 철저한 생계형 사면이라고 강조하면서 흉악범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지만, 결국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12일 CBS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2 (6)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5)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3)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2)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1)  (0) 2018.10.12

1. 일감 없는 30·40대, 시작도 힘든 20대...'고용철벽'여전 [뉴스분석]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서도 경기 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추석 연휴와 계절적인 요인 등을 제외하면 '고용 쇼쿠' 상황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9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만5000명 증가한 데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10만명 이상 감소한 제조업 취업자 수가 4만2000명으로 줄어 감소폭이 둔화한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2. [단독]美, 한국 은행들에 '北제재 준수' 경고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대북 금융제재를 총괄하는 재무부 핵심 관계자가 지난달 남북 정상의 평양공동선언 발표 직후 국내 은행들을 접촉해 북한 관련 사업을 문의하는 등 대북제재 이행 상황을 집중 파악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5·24조치 해제 검토 발언 후폭풍으로 한미 간 불협화음이 노출된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제재망이 느슨해질 것을 우려해 문재인 정부는 물론 한국 주요 은행의 대북 사업 움직임까지 점검해온 것이서 파장이 예상된다.








3. 박상기 법무장관 "'장자연과 통화 의혹' 임우재, 필요시 조사"

 12일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고 장자연씨가 사망하기 전 장씨와 30여 차례 통화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언급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12일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2008년 임 전 고문과 장씨가 35차례 통화한 사실이 밝혀졌지만 당시 검찰이 임 전 고문을 소환 조사하지 않았다는 한 언론 보도를 언급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2 (5)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4)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2)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1)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1 (7)  (0) 2018.10.11

1. 日 "제주 관함식 유감... '국기만 게양' 안 지켜졌다"

 일본 정부가 지난 10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국제관함식 해상사열 때 일부 참가국 함선들이 태극기와 자국 국기 외의 깃발을 게양했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NHK·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일본 방위상은12일 기자회견에서 앞서 한국 해군이 이번 관함식 참가국 함선들에 태극기와 자국 국기만 내걸도록 통지했던 사실을 들어 "결과적으로 한국의 통지가 확실히 지켜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2. 이재명, 89억 광교 도지사공관 건립계획 중단 지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논란이 일었던 89억 광교신도시 도지사공관 건립 계획을 중단했다. 도 관계자는 12일 "이재명 지사가 '과다한 예산 투입 등 불필요한 논쟁이 일고 있다. 대안을 모색해보라'고 지시했다"고 알리며 광교신도시 공관 건립계획을 중단하고 도의회에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도 철회했다고 밝혔다.






3. 청원 33만명 넘은 '곰탕집 성추행'사건…靑 "답변곤란"

 청와대가 33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 국민청원에 대해 공식 답변이 곤란하다고 밝혔다. 정혜승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12일 청와대 SNS 라이브에 출연해 "해당 사건은 법원의 1심 선고 이후 피고인이 9월 6일 항소장을 제출, 2심 재판이 진행되는 사건"이라며 "재판이 진행되는 사건에 대해 청와대가 언급하는 것은 삼권분립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양해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2 (4)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3)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1)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1 (7)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6)  (0) 2018.10.11

1. [뉴스AS] 공개된 '비리 유치원' 명단, 적발된 비리 자세히 살펴보니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유치원 교비로 원장 핸드백을 사고, 심지어 성인용품점에서 물건을 샀다는 내용에 부모들이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 명단에 포함돼 있는지 확인하고, 유치원에 항의 전화를 하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2. 문 대통령 "종전선언,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종전선언은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유럽 순방을 앞두고 청와대에서 영국 BBC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종전선언은 사전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서 미측과 충분한 논의를 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3. 백종원, 국정감사 출석... "프랜차이즈 매장 수, 인구 대비 너무 많아"

 더본코리아 대표이자 방송인인 백종원씨가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백 대표는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외식업계에 어떤 문제가 있냐고 묻자 "상생은 어떤 한쪽에서 양보하는 게 아니라 같이 사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저희 프랜차이즈가 여러 형태인데 좋게 비춰지는 건 분점이 영업이익을 올리기 위한 고민을 (같이)하고 본사는 좋은 식자재를 공급함으로써 같이 이득을 보려고 하기 때문인 듯하다"는 소신을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2 (3)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2)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1 (7)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6)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5)  (0) 2018.10.11

무료직업교육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IT분야의 직종은 항상 관심의 대상이며 국가의 지원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많은 국가의 지원 중 오늘 소개해드릴 무료교육은 '국가기간전략산업훈련'인데요~






국가기간전략산업훈련은 인력이 부족한 직종에 대해 





국가의 지원을 통해 관련 인력들을 양성하는 훈련교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T분야의 취업시장은 활발하지만 개발자들이 부족현상을 띄고 있는 직종이기도합니다. 





이러한 IT교육을 국가기간전략산업훈련을 통하여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국가기간전략산업훈련의 특징은 훈련비 전액무료로 진행됨과 동시에 훈련장려금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즉,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하며 열심히 수업을 들으신다면 훈련비를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양성과정등을 국가간전력산업훈련으로 개강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직업교육에 관하여 문의.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02.6925.4760으로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1. '스마트초이스' 실검1위, '통신 미환급액이 무려 43억'...나도 모르게 더 낸 통신 요금은?

 통신 관련 미환급액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 초이스'가 실검 1위에 올랐다. 11일 오전부터 이용자가 몰려 '스마트 초이스'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스마트 초이스'는 한국통신사업자 연합회 통신요금 정보포털 사이트로, 이동전화 요금제 및 스마트폰 약정 만료, 통신 미환급액 조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0일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통신 관련 미환급액은 43억 원이 넘었으며, 65만 9,000건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2. [단독] '채용비리' 혐의 강남훈 전 홈앤쇼핑 대표 불구속 기소

 중소기업 전문 홈쇼핑업체인 '홈앤쇼핑'의 강남훈 전 대표(63·사진)가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11일 업무방해 혐의로 강 전 대표와 전 인사팀장 여모씨를 지난달 11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강 전 대표 등은 2011년 10월과 2013년 12월 홈앤쇼핑 1·2기 신입사워을 공개 채용하면서 홈앤쇼핑 대주주인 중소기업중앙회 임원 등으로부터 채용 청탁을 받고 10명을 부정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위장간첩 누명' 이수근, 49년 만에 무죄

 1969년 이른바 '이중간첩'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이수근(당시 45세)씨가 49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부장판사 김태업)는 11일 이씨 재심에서 반공법 및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재판부는 여권을 위조해 출국한 혐의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2 (2)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2 (1)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1 (6)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5)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4)  (0) 2018.10.11

1. '15년 도피' 연쇄 강도강간범 잡았다...다른 성범죄로 DNA등록

 15년 전 광주에서 발생한 연쇄 강도강간 사건 범인이 DNA 확인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도강간) 혐의로 김모(52) 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씨는 2003년 7월~2006년 11월까지 7차례 걸쳐 혼자 사는 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패 똑바로 안 돌려"…고스톱 치다 술병으로 상대방 내리친 60대

 대리운전기사 김모(60)씨는 서울 관악구의 한 산악회 사무실에서 고스톱을 즐기던 중 화가 나 소주병으로 동료 산악회원의 얼굴을 내리쳤다. 패를 잘못 돌렸다는 것이 이유였다. 순간의 화를 누루지 못한 김씨의 폭행에 5살 많은 동료는 출혈이 심할 정도로 입술 부위를 다치고 이도 부러졌다. 동료는 곧장 인근 병원에서 각종 검사와 치료를 받고는 김씨를 고소했다.






3. 동물단체, '식용견 농장' 폐쇄 돕고 개 200마리 구조

 동물보호단체의 도움으로 폐어을 앞둔 식용견 농장의 개 200여마리가 무사히 구조됐다. 이 단체는 해당 농장주의 전업을 돕기도 했다. 11일 국제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에 따르면, 이 단체는 최근 경기 남양주시의 한 식용견 농장에서 개 200여 마리를 구조했으며 조만간 개들을 영국과 미국, 캐나다 등으로 입양보낼 예정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12 (1)  (0) 2018.10.12
주요뉴스 2018.10.11 (7)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5)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4)  (0) 2018.10.11
주요뉴스 2018.10.11 (3)  (0) 2018.10.1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