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감장 선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 때문에 성희롱 노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유니폼이다 보니 기내 성희롱, 성추행, '몰카 촬영(불법촬영)' 등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인 유은정 부사무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나와 몸에 딱 달라붙는 승무원 복장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검찰이 다스 비자금 횡령·뇌물수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77)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 기한 하루 전인 11일 항소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아직 항소하지 않았다. 검찰은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에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1심 판결에서 일부 무죄 부분 등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3. 전북은행 5천만원 도난 사건, 범인은 '지점장'...대기발령 후 자체조사
최근 전북은행의 한 지점에서 현금 5000ㅁ나원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범인은 내부 직원 소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전북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전북은행 익산의 한 지점 금고에 보관하던 시재금중 5000만원이 도난당했다. 전북은행은 사건 발생 직후 금고 출납담당 직원과 지점장 등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지점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자체 조사에 나섰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10.11 (7) (0) | 2018.10.11 |
|---|---|
| 주요뉴스 2018.10.11 (6) (0) | 2018.10.11 |
| 주요뉴스 2018.10.11 (4) (0) | 2018.10.11 |
| 주요뉴스 2018.10.11 (3) (0) | 2018.10.11 |
| 주요뉴스 2018.10.11 (2) (0) | 2018.10.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