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영진 대구시장, 군위 대구편입은 '신의 한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극적타결에 환영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 과정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의 역할론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바로 신의 한수로 던진 '군위 대구편입' 승부수이다. 지난 20일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시청에서 군위군 설득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종결정 11일을 남겨두고 단독후보지만을 고집하는 군위가 뜻을 굳히지 않자 다급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던 시기였다. 이날 권 시장과 이지사는 공동호소문까지 낭독하며, 이 지사의 경우 "군위가 오해를 한 것 같다"는 사과와 함께 "군위가 일등공신이다"며 군위를 치켜세웠다.

2. "늙어도 건강하게" 수명 연장 아닌 활력 연장을 논할 때다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삶이 고단할 때마다 읊조리는 단골 레퍼토리다.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지만 오래 사는 게 꼭 달갑지만은 않은 현실. 병들고 아프면 정신도 육체도 내 맘대로 할 수 없으니, 살아 있는 게 축복이 아니라 저주다. 그런데도 우리는 늙어감의 고통에 대해선 유독 둔감하다. 젊은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이나 '어차피 인간에게 주어진 운명'이라며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 익숙하다. '노화의 종말'은 거스를 수 없다고 여겨진 인간의 생체시계를 단숨에 뒤집어 놓는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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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운하, 악마의편집이라더니 결국 "몹시 죄송한 마음" 사과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이른바 '파안대소' 사진 논란에 휩싸이자 뒤늦게 사과했다. 황 의원은 31일 페이스북에 "전후 사정이 어찌 됐든 오해를 불러올 수 있었다는 점에서 사려 깊지 못했다. 먼저 수해 피해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상처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몹시 죄송한 마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불필요한 논란에 마음 아파하는 지지자분들에게도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더 진중해지고 더 겸손해지겠다.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이는 언론이 '악의적 보도'를 했다며 항의성 글을 올렸던 이전과는 다른 태도여서 눈길을 끌었다.

2.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사랑하는 딸아, 왜이러니"

"딸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조양래(83)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회장이 31일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자신에 대한 성년 후견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차남) 조현범 사장을 이미 전부터 최대주줄 점 찍어 두었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전날 "조 회장이 건강한 정신 상태에서 자발적 의사로 조현범 사장에게 지분 전량을 매각 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조 회장이 스스로 "자발적 의지"였음을 밝힌 것이다. 조 회장이 차남에 대한 경영권 승계 의지를 명확히 밝히면서, 한국타이어 3세 분쟁이 '아버지와 차남' 대(對) '장녀 장남 차녀 3남매'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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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다에서 보트 전복된 호주 부부 "갤럭시S10 덕에 목숨 구해"

호주의 한 부부가 바다 한복판에서 보트 전복 사고를 겪었지만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S10'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며 삼성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삼성전자 홈페이지 뉴스룸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밤 제시카 와드 씨 부부가 탄 보트는 호주 퀸즈랜드케언즈 해안에서 약 38km 떨어진 바다 한 가운데에서 닻에 연결된 줄이 모터에 엉키며 전복됐다. 구명조끼나 조난위치자동발신장치(EPIRB)도 없는 다급한 상황인데다 이 곳은 상어가 자주 출몰하는 곳이기도 했다. 공 모양의 부표에 매달린 상태에서 와드 시는 기지를 발휘했다. 갤럭시 S10의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해상 구조대에 연락을 취한 것이다.

2. 현대오토에버, 코로나19에도 상반기 매출 영업익 동반상승

현대오토에버(307950)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한 경영환경의 악화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을 기록했다. 현대오토에버는 31일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8%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7198억원으로 0.6% 늘었다고 밝혔다. 2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2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늘었고, 매출액은 3908억원으로 4.3% ㅈㄹ었다. 상반기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시스템 통합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줄어든 3116억원으로 집계됐으며, IT 아웃소싱 사업 맻ㄹ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한 4082억원을 기록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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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콩 입법회 선거 1년 연기...민주 "위헌" 반발

홍콩 입법회(국회) 선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1년 연기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홍콩 정부는 오는 9월 열릴 예정이던 입법회 선거를 연기하도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이날 입법회 선거에 관해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선거를 1년 미루기로 했다"며 "올 들어 7개월간 내린 결정 중 가장 어려운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선거일은 딱 1년 늦춰 내년 9월 5일로 조정했다. 당초 입법회 선거는 오는 9월 6일 열릴 예정이었다.

2. "대선 연기" 운 뗐다 철회한 트럼프... 다 계획이 있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각) '대선 연기'를 거론했다가 친정인 공화당에서조차 퇴짜를 맞은 뒤 "대선 연기를 원하는 건 아니다"라며 한발 물러섰다. 하지만 대통령 선거일(11월 3일) 이 다가올수록 불리한 판을 흔들거나 결과를 부정하려는 트럼프의 행동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혼란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연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선 연기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나는(선거) 연기를 원치 않는다. 나는 선거를 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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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번 연기' 미스터트롯 콘서트, 관람 인원 축소해 다음달 7일 개막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가 관할 구청인 송파구와 마찰 끝에 전체 관람객 인원을 축소해 다음 달 개막하기로 했습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는 송파구의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개막을 연기했던 서울 콘서트를 다음 달 7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시작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쇼플레이에 따르면 공연은 8월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5회씩 3주에 걸쳐(총 15회차) 진행됩니다. 송파구청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새로 마련한 '대규모 공연 방역지침' 에 따라 방역 대책을 추가 보완했습니다.

2. 집중호우로 안동 하회마을 등 문화재 13건 피해

문화재청은 지난 24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집중호우로 31일까지 공주 공산성(사적 12호) 성벽 붕괴를 포함해 총 13건의 문화재 피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피해를 당한 문화재는 보물1건, 사적 7건, 국가민속문화재 2건, 천연기념물 1건, 등록문화재 2건이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번에 피해가 많이 난 곳은 경북, 전남, 충남지역이다. 문화재 피해 유형을 보면 성벽이나 담장의 붕괴, 토사 유실, 목조건물의 기와 탈락이나 지붕 누수, 수목 전도 등의 사례가 대부분이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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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중앙지검, 한동훈 압수수색 현장 영상 제출... 몸싸움 담겼나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벌어진 몸싸움과 관련해 서울고검이 진상 파악에 나선 가운데,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진웅)는 당시 상황과 관련해 자체 진상확인 결과를 30일 오후 늦게 고검에 보고한 뒤, 이날 오전 당시 상황을 녹화한 영상을 CD로 제작해 고검에 추가로 제출했다. 서울고검은 한 검사장이 서울중앙지검 정진웅 부장검사를 상대로 낸 고소장 및 감찰요청서에 대한 사실 확인의 일환으로 전날 소환조사를 진행하는 등 진상파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 "박원순 폰은 서울시 소유, 유족 원한다고 분석중단 말이 되나"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측과 여성단체들이 박 전 시장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중단한 법원 결정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피해자 측은 박 전 시장 가족이 포렌식 중단을 요구하며 제기한 중항고 재판 과정에 피해자 측 의견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단과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는 31일 입장문을 내고 박 전 시장의 업무용 휴대전화에 대한 포렌식 재개를 요구했다. 피해자 측은 박 전 시장의 업무용 휴대전화가 "변사사건에서 취득되었으나 해당 폰은 현재 고소되어 있는 강제추행,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 입증과정의 증거물이며 고발된 공무상기밀누설죄 수사상 중요 자료"라며 업무폰은 고소된 바 있는 범죄 수사와 혐의 입증에 필요한 증거물인 바, 업무폰에 저장된 일체 자료에 대한 포렌식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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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기예금 금리 사상 첫 0%대...1억 넣어도 月 8만원도 못 받아

정기예금 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연 0%대로 떨어졌다. '제로(0) 금리 시대'가 펼쳐지면서 1억 원을 은행에 넣어둬도 한 달에 이자로 8만 원을 받기 어렵게 됐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6월 예금은행의 정기예금(신규 취급액 기준) 금리는 연 0.88%였다. 이는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6년 1월 이후 가장 낮다. 지난해 1월(2.01%) 2%대였던 정기예금 금리는 올 5월 1.07%까지 떨어졌고, 6월에는 0.19%포인트 추가 하락하며 처음으로 1%를 밑돌았다.

2. 롯데 신격호 국내 지분 정리... 막내딸은 하나도 못 받았다는데

지난 1월 별세한 롯데그룹 신격호 창업주의 회사 지분 분배 방식이 31일 공개됐다. 상속자인 네 자녀 중 차남인 신동빈 롯데 회장이 5/12,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4/12, 장남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3/12를 갖고, 막내인 신유미 전 호텔롯데 고문은 하나도 갖지 않는다. 31일 롯데지주 등의 공시에 따르면, 신 창업주가 가진 롯데지주 보통주 324만 5425주(3.09%) 가운데 135만 2261주(12분의 5)는 신동빈 회장, 108만 1808주(12분의 4)는 신영자 전 이사장, 81만 1356주(12분의 3)는 신동주 회장에게 상속됐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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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이 데드라인...靑 참모 8명은 여전히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8명이 아직도 다주택을 보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3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현재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8명이 다주택을 보유 중이며,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두 처분 의사를 표명하고 처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달 초 "7월 안으로 1주택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처분하라"고 강력 권고했었다. 청와대가 이날 공개한 다주택 참모 8명은 김조원 민정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황덕순 일자리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여현호 국정홍보비서관, 이지수 해외언론비서관, 이남구 공직기강비서관, 석종훈 중소벤처비서관이다.

2. 이낙연 "행정수도 반드시 이전... 우선 국회 세종의사당부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부터 시작한 행정수도 이전을 연내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31일 세종시 균형발전 상징공원을 찾아 균형 발전 뉴딜 전략을 밝히는 자리에서였다. 이전 대상은 국회부터가 될 듯 하다. 이 의원은 "국회와 청와대 전무를 이전하는 것이 행정수도 완성"이라며 유선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국회 세종의사당부터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세종의사당은 빠를수록 좋다"며 "원내 지도부도 올해 안에 매듭짓자는 의견"이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행정수도 이전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며 "여야 합의로 특별법을 만들어 헌법재판소의 새 판단을 얻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설명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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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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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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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를 통해 검증된 강의 퀄리티 먼저 느껴보세요~

 

이상 구로오라클자바교육센터였습니다!

1. "이대로 두면 넷플릭스에 국내 콘텐츠 생태계 다 내준다"

넷플릭스 등 해외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가 빠르게 국내 시장을 장악하면서 국내 콘텐츠 생태계 자체를 해외 플랫폼에 내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내외 업체 간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 마련과 함께 국내 사업자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희주 콘텐츠웨이브 정책기획실장은 30일 오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OTT-콘텐츠-방송, 경계와 발전 방안' 간담회에서 "넷플리스는 190개국에 진출하면서 매뉴얼이 있는 것처럼 점령해가고 있는데, 한국도 그 매뉴얼대로 당하고 있는 것 같다"며 "미디어 주권이 상실될 위기에서 국내 OTT에 대한 규제가 아닌 진흥을 해줘야 할 때"라고 말했다.

2. "붉은색 두줄이면 코로나" 임신키트처럼 감염 15분내 눈으로 안다

임신 진단 키트처럼 코로나바이러스를 육안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상용화되면 코로나 감염환자를 현장에서 보다 쉽고 빠르게 진단해 현장 의료진의 업무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화학연구원 김홍기 박사 연구진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항원에 결합하는 다양한 항체들을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항원 신속진단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진은 앞서 지난 27일 대전의 진단기기업체인 프리시젼바이오와 이번에 개발된 항체와 신속진단기술을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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