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카톡대화 감시하란 말이냐?"…인터넷업계 n번방法 `멘붕`

 'n번방' 등 음란물 유통 방지를 목적으로 네이버·카카오 등 부가통신사업자에게 음란물 차단·삭제 의무를 부과하는 전기통신사업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추진되자 '과도한 개인 검열' '외국 기업과의 규제 역차별' 등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불법 촬영물 생산·유통을 막기 위한 취지 자체는 이해하지만 법적 실효성이 떨어지는 데다 국내 기업들에 과도한 책임을 전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국내 인터넷·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터져나온 것이다.특히 문제의 온상인 '텔레그램' 등 해외 서비스에는 실효성 있는 규제 집행이 어려워 국내 기업만 역차별당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했다. 기업들은 민간 데이터센터(IDC)와 내부 데이터까지 국가 관리하에 두겠다는 '방송통신발전기본법 개정안'도 기업 비밀 유출, 사생활 침해 등 문제를 들어 반대 목소리를 냈다.

 

 

 

 

 

 

 

 

2. 피오 역정에 시청자도 당황…"갑분싸,예의없다vs예능일 뿐"[종합]

 그룹 블락비 피오의 태도 논란으로 온라인이 시끌벅적하다.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출연진들이 간식 수제 도넛을 걸고 게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피오가 혜리에게 한숨을 쉬는가 하면, 김동현에게 언성을 높여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이날 피오는 퀴즈를 맞히던 중, 혜리보다 자신이 더 빨리 손을 들었다고 MC 붐에게 이의를 제기했다. 또한 혜리가 정답을 맞히지 못하자 피오는 "얘는 꼭 틀리면 이러더라"며 한숨을 쉬었다.이후 정답을 맞힌 피오는 수제 도넛을 먹다 갑자기 소리쳐 다른 출연진들의 집중을 받았다. 피오가 버럭 화를 내자, 이날 게스트인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은 깜짝 놀랬고, 고정 출연자 박나래는 "왜 싸워, 피오야"라며 수습하려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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