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中 코로나19 백신 임상승인, 美와 개발경쟁

 중국 군사과학원 연구진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 다만 이 백신의 상용화까지는 적잖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18일 중국중앙방송(CCTV), 중국신문망 등 중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군사의학과학원의 백신 염구팀은 지난 16일 재조합 코로나19백신에 대해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의 임상시험 등록 심사를 통과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이 연구팀은 중국공장원 원사(院士)인 천웨이(陳薇) 소장이 이끌고 있는데, 천 소장은 2014년 세계 최초로 유전자 기반 에볼라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이들은 지난 1월26일부터 코로나19의 진원지인 우한(武漢)에 도착한 이후 백신을 개발해 왔다.또한 지난 17일 국무원 주관 코로나19 방역 관련 기자회견에서 중국공정원 원사인 왕쥔즈(王軍志)는 "중국은 현재 5가지 기술에 따라 백신의 긴급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상당수는 전(前)임상 연구를 완료했으며 대부분의 연구팀이 4월까지 임상시험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일반적으로 백신은 연구에서 상용화까지 5~20년이 소요된다. 다만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임상시험 절차가 단축돼 개발 시간이 단축될 가능성이 있다.

 

 

 

 

 

 

 

2. 정준영 단톡방 최종훈 "처벌받아 홀가분하다"며 '울먹'

 동료 가수 정준영 등과 집단 성폭행에 가담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수 최종훈(전 FT아일랜드·나이 31세)이 불법촬영 등 혐의로 추가 징역형을 구형받았다.18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최종훈의 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신상 공개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등도 명령해 달라는 요청도 덧붙였다.최종훈은 지난 2016년 피해 여성의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촬영한 뒤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에 여러 차례 올렸다. 또 단톡방 멤버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2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현장 경찰관에게 200만 원의 뇌물을 주겠다며 이를 무마하려 한 혐의도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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