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비없이 '한국인 2주 대기' 지른 日 "아무튼 오지 말라는 뜻"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 19) 확산과 관련, 한국·중국으로부터의 입국자에 대해 발표한 지정된 장소에서의 2주 대기요청의 속내와 관련해 아무튼 일본에 오지 말아 달라는 얘기라는 일본 정부의 설명이 이어지고 있다.

7~8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과 마이니치 신문 등이 전한 일본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이다. 마이니치 신문은 아베 총리의 갑작스러운 발표에 일선 부처가 허둥대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에서 “(이번 조치는)일본에 오지 말아 달라는 메시지라는 정부 관계자의 말을 소개했다.

 

 

2. 이재웅 "정치인들 민낯 봤다" 비난택시업계는 "환영"

 

 이재웅 쏘카 대표는 허탈하다는 심경을 밝히며, 우리 정치인들의 민낯을 봤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당장 일자리를 잃게 된 타다 운전사들은 아쉬움을, 반대로 택시업계는 법안 통과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재웅 쏘카 대표가 타다 금지법이 통과된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입니다. "누군가는 혁신에 도전해야 하는데 사기꾼, 범죄 집단으로 매도당하면서 누가 도전할지 모르겠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3. 월세 5만원, 35세 이하 여성뿐···신천지 점령 이상한 아파트

 

 7일 찾은 대구 달서구 한마음 아파트. 정문 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대구=백경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6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한 대구 달서구 한마음아파트는 주민 142명 가운데 94명이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됐다. 2개 동으로 이뤄진 시립임대아파트에 어떻게 신천지 교인들이 3분의 2가량을 차지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 일고 있다. 한마음아파트는 현재 아파트 정문이 굳게 닫힌 채로 사람들의 출입을 막고 있다. 입주민을 아파트 안에 격리한 채로 출입을 금하는 코호트 격리 조처를 내리면서다. 정문 앞에는 코로나19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 출입을 전면 금합니다’ ‘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고 쓰인 표지판이 걸려 있다. 아파트 주변을 지나다니는 사람도 거의 없다.

 

 

4. 중증 장애인이 자가 격리됐다직접 촬영한 '일상의 공포'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장애인에겐 또다른 죽음의 공포로 다가옵니다. 활동지원사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A . 그는 지난 23,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돼 '혼자' 자가격리됐습니다. 식사는 커녕 화장실도 기어서 겨우 가는 그. 증상이 심해지더라도 제대로 연락할 방법조차 없습니다. 국가적 재난 상황에 장애인이 소외된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5. 아예 문 닫거나 띄엄띄엄 앉아 예배…코로나로 바뀐 교회 풍경

 

"지난주 예배 후 많은 분의 염려와 문의 전화가 있었습니다. () 8일 주일 예배는 각 가정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예배드립니다." 서울 중구의 한 교회 담임목사는 "예배당에서 드리는 예배만 하나님이 받으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8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진행하겠다고 안내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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