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만희가 차고 나온 '박근혜 시계' 진위 논란…유영하 "가짜다"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일 기자회견장에 박근혜 전 대통령 서명이 새겨진 시계를 차고 나와 진위 논란이 일었다.이날 이 총회장이 차고 있던 시계에는 '박근혜'라는 글씨와 함께 청와대를 상징하는 봉황 문양이 새겨져 있었다. 시계 재질은 스틸 소재에 금장이 돼 있었다. 별도의 날짜판도 있었다. 이른바 박 전 대통령이 재임 중 기념시계로 제작한 일명 '박근혜 시계'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이 총회장이 이 시계를 찬 모습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선 박 전 대통령이 이끌던 옛 새누리당과 신천지 연관설도 돌았다.그러자 박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유영하 변호사는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과 통화에서 "(이 총회장이 차고 나온) 시계는 가짜"라고 했다.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 임기 중 금장된 시계나 날짜판이 있는 시계는 만든 적이 없다"고 했다. 일각에서 '이 총회장이 찬 것과 같은 고급형 시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선 "손목시계는 단일모델이었다. 장·차관, 의원들에게도 한가지 모양 외에는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부속실에서 근무했던 이건용 전 행정관 역시 페이스북에서

 

 

 

 

 

 

 

2. ‘차이나게이트’ 반박한 靑…“중국발 접속은 0.02%”

 청와대는 2일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등을 중국 네티즌이 조작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중국으로부터 접속은 0.02%”라고 정면반박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 응원 청원과 관련, 방문 지역 분류 결과 96.8%가 국내에서 이뤄졌고 미국 1%, 중국은 0.02%”이라며 “2019년 1년 전체로 봤을 때도 중국에서의 접속 기준은 월평균 0.1%”라고 잘라 말했다. 2월 한달 동안 청와대 홈페이지를 방문한 기록으로 살펴봐도 96.6%가 국내, 미국이 0.5%, 베트남 0.6%, 일본이 0.3%, 중국은 0.06%라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일부 극우 사이트를 중심으로 조선족 동포를 포함한 일부 중국인들이 한국 온라인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주장이 ‘차이나 게이트’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서 번져 나가자 적극 대응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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