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 대통령 "일본은 과거를 직시하는 자세 가져주길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제101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과거를 직시할 수 있어야 상처를 극복할 수 있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일본 또한 그런 자세를 가져주길 바라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배화여자고등학교 본관 앞에서 거행된 기념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2. 3.1절에 ‘차이나 게이트’가 실검 1위에 오른 이유
3.1운동 101주년이 되는 1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차이나 게이트’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와 엠펨코리아, MLB파크, 루리웹 등에는 ‘조선족이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조선족이라고 소개한 뒤 “조선족들이 한국의 모든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며 “비밀로 하려다 진실을 모르고 평생 살아야 하는 한국인이 안쓰러워 밝힌다”는 내용이 담겼다.
3. 사스·메르스 땐 급등···코로나만 금융위기 급 증시 쇼크, 왜
돈의 흐름은 바이러스보다 빨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세계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진앙지 중국과 감염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한국은 물론 북미, 유럽까지. ‘코로나발(發)’ 돈의 탈출이 세계 증시를 휩쓸었다. 과거에도 바이러스 대유행은 세계 시장을 충격으로 몰아넣었을까.
4. 세월호 비극 언제까지…단원고 학생 아버지 또 숨진채 발견
세월호 참사 단원고 희생 학생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희생 학생의 아버지 A씨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안산의 한 건물에서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사고 경위를 잠정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평소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타살 혐의점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사건을 곧 종결해 A씨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5. "와이셔츠 빨아 매출 3200억" 한전 관둔 이 남자 '500원 기적'
1200원에 와이셔츠를 세탁해 지난해 연 매출 3200억원을 기록한 기업. 지난해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대통령상 표창을 받은 크린토피아다. 지금은 동네에 매장 한 개씩은 있을 정도로 알려진 프랜차이즈가 됐지만, 출발은 한 섬유업체의 작은 부서였다. 그마저도 만성 적자에 허덕여 사업을 접을 위기까지 몰렸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던 사업을 국내 최대 세탁 프랜차이즈로 키워낸 건 모기업 창업주 이범택 회장의 동생 이범돈(60) 크린토피아 사장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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