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해운대백병원 응급실 긴급 폐쇄(종합)

 부산 해운대백병원이 병원을 방문한 40대 여성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역학조사가 진행된 병원 응급실을 긴급 폐쇄했다.해운대백병원 관계자는 “19일 오전 11시50분께 내원한 40대 여성 A 씨의 엑스레이 촬영 결과 바이러스성 폐렴 증세가 보여 의료진이 격리 조치한 뒤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조사 결과는 오후 6~7시께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여성은 잔기침에 두통 증상을 호소했지만, 해외 방문 이력이 없어 선별 진료소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병원과 보건당국은 “간호사와 의사, 응급구조사 등도 격리된 상태로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 추미애, 검사장 회의 돌연 연기…"코로나 대응 시급"(종합)

 법무부가 오는 21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전국 검사장 회의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이유로 돌연 연기했다.법무부는 19일 오후 "오늘 대구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5명이 발생하는 등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는 심각한 비상상황이 발생했다"며 "일선 검사장들이 관할 지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관련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보아 전국 검사장회의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오는 21일 오후 법무부 7층 대회의실에서 '검찰개혁 관련 전국 검사장 회의'를 열고 ▲ 분권형 형사사법 시스템 ▲ 검경 수사권 조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 관련 하위법령 제정 ▲ 검찰 수사관행·조직문화 개선 등에 관한 의견을 들을 계획이었다.추 장관은 지난 11일 기자간담회에서 "검찰 수사의 중립성·객관성 확보를 위해 수사와 기소의 판단 주체를 달리 할 필요가 있다"고 화두를 던진 뒤 검사장 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장관 주재 검사장 회의 소집은 17년 만이다.법무부는 이틀 뒤 6개 고검과 18개 지검 검사장들에게 회의에 참석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각 검찰청별로 일선 검사들을 상대로 검사장 회의에서 제시할 의견을 모으고 있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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