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러다 문닫을 판”… 여행업계 ‘코로나 패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연일 악화되면서 관광업계는 그야말로 ‘패닉 상태’다. 1, 2월은 겨울방학이나 졸업 등과 맞물려 여행 수요가 가장 몰리는 성수기이지만 올해는 정반대다.신종 코로나 확산 불안감으로 중국 여행객은 사실상 자취를 감췄고, 태국과 싱가포르를 다녀온 이들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으며 동남아 여행 상품도 취소 신청이 쏟아진다. 여행업계는 신종 코로나 사태 장기화 시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휩싸였다.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근처의 한 여행사는 손님 한 명 없이 텅 비어 있었다. 대신 사무실 곳곳에 놓인 전화기들이 터질 듯이 울려댔다. 직원들은 쉬지 않고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빴다. 한 직원은 “원래 이 시기엔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관광코스를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어야 하는데 지금은 여행 취소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다”고 말했다.중국 여행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이 여행사는 신종 코로나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달 여행사를 통해 중국 관광비자를 신청한 사람은 115명인데, 이 중 100명이 비자를 취소했다. 중국 여행상품은 4, 5개월 뒤 출발하는 상품까지 죄다 취소되고 있다. 

 

 

 

 

 

 

2. 김건모 폭행사건, 제3의 인물 등장 ‘폭행 사건의 시작은...’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사건에 이어 폭행 사건에서도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제보에서 사라진 제3의 인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5일 SBS funE는 제보에서 사라진 제3의 인물을 공개했다. 제보에서는 전혀 언급한 바 없었던, 남성부장 C씨의 인터뷰를 전했다.남성 C씨는 “방에 들어갔더니 아가씨 B씨가 머리에서 피를 철철 흘리고 있었다. 새끼마담 A씨가 원래 술 마시면 사고를 많이 쳐서 가게에서도 골칫거리였는데, 딱 든 생각은 ‘사고쳤네’였다. 말리려니까 A씨가 흥분을 해서 더 날뛰었다. 솔직히 정신 좀 차리라면서 내가 따귀도 때렸다. (여성 B씨는 ‘남성부장과 A씨가 싸웠다’고 주장했다) 그러다가 복도 화장실에 볼일 보러 갔다가 비명소리가 나니까 김건모가 ‘뭔 일이야’ 하면서 뛰어 들어온 것”이라고 말했다. ‘폭행 사건의 시작은 새끼마담 A씨였다’는 점이다.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최근 김건모 성폭행 의혹에 이어 김건모에게 폭행당해 안와골절이 됐다는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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