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수통합? 관심 없고 안가" "중도가 모호? 무식한 궤변"... '강철수' 카드 꺼낸 안철수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일 중도 신당 창당 계획을 밝히며 본격적인 독자 신당 창당에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당 비전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작은정당·공유정당·혁신정당'을 신당의 3대 지향점으로 제시하고 "신당은 다른 정당들과 같은 또 하나의 정당이 절대로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보수통합 참여 여부에 대해 "관심 없고 가지도 않는다""나와 가치가 맞다면, 그분들이 이리 오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2. 12번 환자 접촉자 138명·8번 환자 72명··· “총 683명 모니터링 중”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증상자 87명을 격리해 검사하고 있다. 보건당국이 현재까지 파악한 확진환자의 접촉자는 683명이며, 추가 접촉자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본부에 따르면 국내 확진환자는 이날 3명이 추가돼 총 15명이다. 15명 모두 상태는 안정적이며, 사망설이 돌았던 4번 환자도 안정적인 상태에서 폐렴 치료를 받고 있다.

 

 

3. "대학생이 만든 코로나맵, 왜 정부는 못 만드나요?"

 

 한 20대 대학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 등을 담아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 지도'(코로나맵)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씨는 사비까지 털어 서버 비용을 충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각에서는 정부가 해야할 역할을 민간이 대신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4. 신종코로나에 멈춘 공장···"올 스마트폰 판매 3000만대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글로벌 ICT(정보통신) 업계에도 적잖은 타격을 가하고 있다. 당장 올해 스마트폰 판매가 약 3000만대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다. 중국에 공장을 둔 국내 기업들은 중국내 물류 시스템이 마비되다시피 해 부품 수급과 출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5. 청해부대, 표류한 이란 선박구조기름··초코파이 제공

 

 지난달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장된 작전 구역에 새로 파견된 청해부대가 오만 해역에서 표류하던 이란 국적의 유류판매 선박 한 척과 선원들을 구조했다. 청해부대가 과거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는 물론 오만 해역에서 작전 활동을 하면서 이란 선박에 인도적 지원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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