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와대 "13~26일 우한 입국자 3천여명 오늘부터 전수조사"(종합)
청와대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3~26일 질병의 발우너지인 중국 우한 지역으로부터의 입국자 3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잠복기가 14일임을 감안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말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참모들과의 대책회의에서 "2차 감염을 통해 악화하는 것을 대비하려면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우한 지역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사한 바 있다. 전수조사 대상자에 대한 소재지 파악과 향후 격리 조치 방안과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총이 주재 관계장관회의가 끝나면 내용이 나올 것"이라며 "거주지·연락처 불명의 경우 관계기관과 협조해 풀어갈 계획이며, 외국인의 경우에는 법무부, 필요시엔 경찰청 협조를 받아 풀어나가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2. [단독] 금감원, 라임 판박이 자산운용사 3~4개 예의 주시 중
라임자산운용(라임)에 이어 알펜루트자산운용(알펜루트)도 펀드 환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자산운용사들이 도미노로 쓰러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금융당국은 전체 자산운용사 가운데 TRS(총수익스와프)를 활용해 비유동성 자산에 투자한 자산운용사 3~4곳이 증권사의 TRS회수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겪을 수도 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알펜루트는 28일 환매일정이 도래한 알펜루트 에이트리 1호 펀드와 추가로 환매신청이 접수된 2개의 펀드 알펜루트 비트리 펀드 1호, 알펜루트 공모주2호 펀드 등 총 1108억원규모의 펀드 환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펀드별 환매 중단 규모는 에이트리 펀드가 567억원, 비트리펀드가 493억원, 공모주 2호 펀드가 48억원이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20.01.28 (4) (0) | 2020.01.28 |
|---|---|
| 주요뉴스 2020.01.28 (3) (0) | 2020.01.28 |
| 주요뉴스 2020.01.28 (1) (0) | 2020.01.28 |
| 주요뉴스 2020.01.21 (20) (0) | 2020.01.21 |
| 주요뉴스 2020.01.21 (19) (0) | 2020.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