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송가 최현석 지우기…'당나귀 귀'→'수미네' 통편집 결정[종합]

 휴대전화 해킹 피해로 인해 사문서 위조 의혹에 연루된 최현석 셰프를 두고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통편집 결정에 이어 tvN '수미네 반찬' 측 역시 출연 분량 편집을 결정했다.'수미네 반찬' 측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주 방송 분에서 최현석 출연 분량은 모두 편집한다. 향후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최현석 셰프는 앞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통편집 됐다. 당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은 19일 "현 시점에서 사실 관계 확인이 더 필요하다"면서도 "함께 출연하는 출연자에게 일어날 수 있는 만일의 2차 피해를 고려해 최현석 셰프는 19일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후 방송분은 '수미네 반찬' 측과 마찬가지로 앞으로의 경과를 지켜본 후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앞서 디스패치는 지난 17일 최현석이 전 소속사 플레이팅컴퍼니의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최현석은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관련 조항을 바꾼 위조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주진모가 피해를 입은 휴대전화 해킹 협박을 최현석 또한 당했고, 기존 계약서에 따르면 해킹 피해가 알려질 경우 이미지 손상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해 해당 조항을 수정했다고 이들은 주장했다.

 

 

 

 

 

 

 

 

2. [단독] 광안대교 상판 ‘보행 전용도로’ 첫발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 시민과 관광객이 걸어 다니는 ‘보행 전용도로’ 조성을 위한 용역이 추진된다.20일 부산시는 “오는 3월부터 ‘광안대교 보행 전용도로 조성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안대교에 보행 전용도로를 만들어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자는 여론에 따른 것이다.이번에 실시되는 용역은 광안대교 보행 전용도로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듣고 구체적 계획안을 수립하기 위해 이뤄진다. 예산은 9000만 원이며 용역 기간은 8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추산된다.이번 타당성 용역에 앞서 이뤄진 부산시의 자체 검토 결과, 광안대교 보행 전용도로는 하판보다는 상판에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상판은 하판보다 바다 조망권이 뛰어나며 이미 시범 개방 행사에서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실제로 지난해 7월 광안대교 상판 시범 개방 행사에서 4.9km 구간(수영구 남천동 메가마트~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요금소)이 개방됐다. 당시 시민 4만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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