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중권 "김의겸·송병기 출마? 선거가 비리 공직자 땟국물 빼주는 세탁기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8일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해 "선거가 언제부터 임명직 공직자 땟국물 빼주는 세탁기로 전락했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2. 하루에만 '우한 폐렴' 17명 발생…화난시장 접촉없는 환자도

 

지난해 12월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처음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환 폐렴 환자가 계속 늘고 있어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일부 환자는 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화난(華南) 수산시장과는 접촉한 적이 없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중국 우한시위생건강위원회가 19043분에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17일 하루에만 모두 17명의 신규 환자가 생겼다. 16일엔 4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무려 4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3. 설리 친오빠 "묘에도 안간 친부, 유산 문제 거론"

 

 가수 겸 배우 고() 설리(본명 최진리)의 유족들이 유산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설리의 둘째 오빠인 최모 씨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난 나의 동생으로 인한 슬픔을 혼자 안고 가고 싶은데 어떻게 친부라는 사람이 동생의 슬픔도 아닌 유산으로 인한 문제를 본인의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나. 동생 묘에는 다녀오시지도 않으신 분이. 사적인 거 공유하기 싫지만 말과 행동이 다른 본세가 드러나시는 분은 박제다. 남남이면 제발 남처럼 사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4. 해리 英왕자 부부, 평범한 서민 되기로… 작위·호칭 모두 반납

 

최근 영국 왕실에서 독립을 선언한 해리 왕자(35)와 메건 마클 왕자비(38)가 올 봄부터 왕실 직책을 공식적으로 내려놓고 평범한 서민의 삶을 살게 됐다. 이들이 왕실 공무를 수행한 대가로 받았던 각종 재정지원 역시 중단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93)18(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해리 왕자 부부의 향후 거취 등에 관한 왕실 내 합의 사항에 대해 밝혔다고 BBC방송 등 영국 언론이 전했다. 성명에 따르면 해리 왕자 부부는 더이상 왕실의 공식 구성원으로서 전하의 호칭(HRH titles) 등과 각종 작위를 사용하지 않는다.

 

 

5. 태국서 살인 용의자 집 인근 연못서 '사람 뼈' 약 300개 발견

 

태국 한 살인 용의자의 집 근처 연못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뼛조각 약 300개가 발견돼 경찰이 대대적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6일 방콕 시내 아피차이 옹위싯의 집에서 약 5떨어진 한 연못을 수색해 288개의 뼛조각을 찾아냈습니다. 당시 아피차이는 지난해 82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자신의 집에 숨긴 혐의로 체포된 상태였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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