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브 측 "신곡 프로모션 불편 죄송, 관련 이벤트 모두 종료" [전문]
바이브 측이 신곡 프로모션에 관해 사과했다.14일 바이브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이 번호로 전화해줘'와 관련된 모든 전화번호 프로모션을 종료한다"라며 "유사 번호로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지난 13일 컴백을 앞두고 바이브 측은 티저에 특정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해당 번호로 전화하면 신곡 20초 미리듣기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2.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백지구형… "재판부서 판단해 달라"
'부산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결심공판이 14일 부산고법 형사1부(김문관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렸다.낙동강변 살인사건은 1990년 1월4일 부산 북구 엄궁동 낙동강변 도로상에서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되고 함께 있던 남성은 격투 끝에 도망친 사건이다.사건 발생 1년10개월이 지난 1991년 11월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하구 하단동 을숙도 유원지 공터에서 무면허 운전교습 중 경찰을 사칭한 사람으로부터 금전을 갈취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최모씨(58)를 검거했다. 이어 최씨의 자백으로 장모씨(61)도 구속했다.
3.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 소방관 2명 직위해제···"'직보' 형태로 바꿔"
가수 겸 배우 故 설리의 사망 동향보고서를 유포한 소방공무원 2명이 직위 해제됐다.14일 이형철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 출석해 “유출자 2명은 직위해제를 했다”면서 “이와 동시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수사의뢰를 해 놓은 상태이며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징계수위 결정 등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이 본부장은 “기존에는 동향보고서를 공개해서 모든 직원이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담당자와 상위직급자 간 ‘직보’ 형태로만 보고하도록 하는 등 안전하게 정리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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