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정진운♥경리 측근 "듀엣곡 계기로 열애, 반전매력에 빠져..오히려 기사 안나 신기"(인터뷰)
정진운, 경리가 공개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최측근이 두 사람이 만나게된 계기를 전했다.13일 정진운과 가까운 최측근은 OSEN에 "정진운과 경리가 꽤 오랜 시간 만남을 가져왔다. 지난 2017년 두 사람이 함께 듀엣곡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작업했다. 그러면서 부쩍 가까워졌다"고 귀띔했다.이어 "아마 주변 스태프들은 정진운과 경리가 사귄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었을 것이다. 오히려 너무 당당하게 다니는데 열애 기사가 안나 신기할 정도였다. 지인들과도 스스럼 없이 어울렸다"고 말했다.
2. 美, 지소미아 ‘中 견제 핵심’ 인식… 종료 땐 한미동맹 ‘시계제로’.
한국 정부가 미국의 거듭된 요구에도 불구하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을 종료하면 한일 뿐만 아니라 한미 관계 전반에 악영향을 줄 것이란 우려가 높다. 미국 입장에선 안보 파트너로서 한국에 대한 불신이 커져 전 방위적인 불협화음이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지소미아가 없더라도 2014년 한미일 3국이 체결한 삼각정보공유약(Trilateral Information Sharing Arrangementㆍ티사)이 있기 때문에 3국간 군사 정보 공유에 문제가 없다는 게 우리 정부 입장이다. 하지만 티사는 미국을 매개로 한일이 정보를 주고 받아 신속성이 떨어지고 한일 양국 정부의 동의도 구해야 해 양국간 반목 상황에서 원활한 정보 공유가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이 끊이지 않는다.
3. ‘갑질 논란’ 윤홍근 BBQ 회장 누명 벗어… 가맹법 개정안 난항 예상
국내 1위 치킨업체 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사진)이 가맹점주에 대한 '갑질 논란' 누명에서 벗어 났다.이 사건은 지난 2017년 BBQ 봉은사역 가맹점주가 윤 회장이 직원에게 폭언과 욕설을 했다고 주장한 데서 비롯됐다. 이후 서울중앙지검은 윤 회장의 갑질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은 당시 가맹점주와 허위로 목격자라고 주장했던 사람에 대해 재 수사를 개시해 조사 중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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