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싸이월드, '추억의 연장 기간' 1년 늘린다…"매각 추진"
최근 접속 불가로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1세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싸이월드'가 인터넷 주소 만료 기한을 1년 연장했다. 싸이월드가 서버 종료 없이 서비스만 지속한다면 1년 동안은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몇 년 전만 해도 국민 SNS로 통했던 싸이월드는 최근 경영 악화로 인해 운영인력이 퇴사하면서 사무실이 텅텅 비는 등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으로 관측됐었다. 인터넷 주소 소유권 또한 기한이 올해 11월12일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음에도 기간을 연장하지 않아 싸이월드의 사이트를 폐쇄할 것이란 추측이 나오기도 했었다.
2. 구도쉘리, 권혁수와 진실공방 속 "언론에 알려진 내용은 절제된 일부분" [전문]
권혁수와 진실공방을 나누고 있는 유튜버 구도쉘리가 해명을 했다.5일 구도쉘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3분 가량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해명하겠습니다"라는 짧은 제목의 영상 속 구도쉘리는 차분하게 입을 열었다.그는 "혹여나 말실수를 할까봐 제가 미리 적어놓은 글을 읽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유튜브 커뮤니티와 유튜브 영상에 이런 글을 남기게 되어 정말 슬프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영상과 유튜브 커뮤니티 글은 서로에게 상처가 되기 때문에 추후에 제가 이 영상과 유튜브 커뮤니티 글을 삭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카카오(035720)가 다음의 ‘한메일’ 이 등장한 지 23년이 지나 메일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구글과 네이버, 기존의 한메일 등이 시장을 장악한 상황에서 뒤늦게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메일 주소 선점 경험이 없었던 1020 세대 중심으로 이용자가 확산되면서 기존 서비스의 보완재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카카오 역시 카카오톡의 다양한 서비스들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편리한 메일 이용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도구형 서비스’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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