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춘재 얼굴 소환한 '최면수사'…8차사건 진실 밝힐 수 있을까
"네 버스에 탔던 사람이에요. 이 사람 맞아요".화성연쇄살인사건 당시 버스 안내양으로 일하다가 이 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와 마주쳐 그의 몽타주 작성에 참여했던 A 씨는 지난 9월 경찰의 최면 수사에서 이춘재의 사진을 보고선 이같이 말했다.경기도 화성군 팔탄면의 한 농수로에서 안모(당시 54세) 씨가 숨진 채 발견된 화성 7차 사건이 발생한 1988년 9월 7일 늦은 밤 A씨는 이 농수로 근처 정류장에서 버스에 탄 이춘재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경기 파주시와 김포시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 시·군에 대해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환경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입식 시기 불투명과 지역경제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농민들 사이에 방역 조치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1일 연천군 신서면 ASF 확진농장에 대한 살처분이 완료된 시점에서 3주가 경과함에 따라 지난 3일 경기도와 ASF 발생지자체에 공문을 보내 환경검사를 위한 시료채취를 지시했다.
검찰이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Tada)를 기소한 데 이어 유사 서비스를 제공 중인 후발주자 '파파'(Papa)에 대해서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4일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태훈)는 기사포함 렌터카 대여 서비스 '파파'를 운영해 온 스타트업 큐브카 김보섭 대표에 대한 고발사건을 서울 강남경찰서로 보내 조사하도록 했다. 경찰 관계자는 "파파와 관련한 사건을 강남서에서 수사하고 있는 게 맞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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