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연예가중계` 36년만에 폐지..."12월 종영"
‘연예가중계’가 36년 만에 폐지된다.최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KBS2 ‘연예가중계’가 시청률 고전 끝에 11월말 늦어도 12월초 종영키로 최종 확정했다. 현재 약 4주 분량의 촬영이 남아 있으며, 후속 편성이 긴밀하게 논의 중이다.KBS 고위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아직 ‘연예가중계’ 촬영이 많이 남아 있고, ‘1박2일’ 방송 재개와 맞물려 전반적인 편성이 논의 중”이라고 귀띔했다. 내부 논의가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라 어느 정도 구체적인 라인업이 확정된 이후 공식화하겠다는 것.
2.[전문] 방탄소년단 정국 측 “교통사고 피해자와 합의”…경찰 “내사중”
방탄소년단(BTS) 정국(본명 전정국)이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관할 경찰서인 용산경찰서 측이 내사 중임을 밝혔다.용산경찰서 교통과 관계자는 4일 오후 동아닷컴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운전하던 차량이 지난달 말 한남동 일대에서 택시와 교통사고가 났다. 택시기사 진단서가 현재 접수되지 않아 해당 교통사고는 내사 단계에 있다”며 “향후 진단서가 접수되거나 인적 피해가 확인되면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소환 조사 일정은 미정이다. 또 측정 결과, 사고 당시 정국은 음주한 사실이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3. 나경원, ‘패스트트랙 충돌’ 의견서 제출…“국감 후 검찰 출석”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4일 검찰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에 대한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했다. 나 원내대표는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국감)인 정보위원회 국감이 끝나는 6일 이후 검찰에 출석할 계획이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한국당 법률지원단을 통해 검찰에 패스트트랙 충돌사건과 관련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당 법률지원단 소속 석동현 변호사는 의견서 제출 전 기자들과 만나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고발된 자유한국당 의원과 보좌진을 대리해 변호인단이 검찰에 의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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