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후도우미 신생아 폭행에 정부 “관리사 모두 조사”
정부가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산후도우미 신생아 폭행 사건에 대한 대책으로 전수조사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구청 보건소에서 파견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자 이를 무마하기 위한 대책을 급히 내놓은 것이다.보건복지부는 “광주 신생아 학대 사건 등과 관련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의 아동학대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고 1일 발표했다. 구청이 직접 연결한 50대 산후도우미 A씨가 태어난 지 25일밖에 안 된 신생아를 폭행한 사건에 대한 후속 대책이다.
2. [공식]'채무 불이행→대마초 혐의' 원호, 스타쉽 측 입장 변경..."법적대응→계약해지"[종합]
원호에게 대마초를 피웠다는 혐의가 제기된 가운데 그의 소속사 스타쉽 측은 결국 계약해지를 선택했다.1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원호의 대마초 혐의 의혹에 대해 "원호가 2019년 9월 독일 공연 후 귀국 시 공항에서 수화물 및 몸 검사를 받은 적이 있지만 간단한 과정이었고 세관검사의 일부로 안내 받아 별도로 수사내용에 고지를 받지 못하여 원호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2013년 대마초 혐의와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당사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3. '대한항공 女승무원 추행' 혐의 몽골 헌재소장…경찰 조사 후 출국
대한항공 여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드바야르 도르지(52·Odbayar Dorj) 몽골 헌법재판소 소장이 경찰 조사를 받고 출국했다.1일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 따르면 이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오드바야르 도르지(52·Odbayar Dorj) 몽골 헌법재판소장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쳤다.도르지 소장은 이날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오후 5시40분 인도네시아 발리행 비행기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추후 재수사 일정을 잡아 도르지 소장을 조사할 방침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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