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페이 月1000만명 등에 업고…내년엔 주식·예적금까지

 네이버 금융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이 본격 출범하면서 금융 업계가 초긴장 모드에 들어섰다. 4000만명이 넘는 네이버 회원을 기반으로 펼쳐질 금융 서비스의 파급효과를 예측조차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네이버는 사내독립기업(CIC)인 네이버페이를 11월 1일 네이버파이낸셜로 분사해 설립한다. 네이버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미래에셋대우는 여기에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내년에 '네이버통장'을 첫 상품으로 선보인 뒤 하반기에는 주식·보험·예금·적금 서비스 등을 연달아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2. 서울·경기서 하루 3번 성폭행 시도한 배달업자 체포

 하루 동안 여성 3명에게 성폭행을 시도하고 돈까지 빼앗아 달아난 40대 배달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중랑경찰서는 31일 강도·강간 등 혐의로 배달업자 남모(43)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남씨는 전날 오전 2시쯤 서울 광진구의 한 노래방에서 여성 주인을 성폭행하고, 팔찌 등 금품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남씨는 첫 범행 이후 3시간 만인 오전 5시쯤 서울 중랑구 소재 분식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했다. 그러나 성폭행에 실패하자 피해자를 위협해 현금 7만원을 뺏고 도망갔다.

 

 

 

 

 

3. 비선실세 아니라는 최순실, 파기환송심 첫 재판서 “손석희 때문에…”

“존경하는 재판장님, 배석판사님. 오늘 파기환송심은 제게 마지막 남은 재판 기회이자 유일한 시간입니다.”지난 30일 서울고법 302호 법정에서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가 입을 열었다. 최씨가 법정에서 직접 발언한 것은 지난해 6월15일 항소심 결심공판 최후진술 이후 1년4개월여 만이다.이날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오석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최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대한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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