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상교 "여당, 버닝썬 수사 돕지 않아…靑 민정실 연관"
‘버닝썬’ 사건 제보자 김상교(29)씨가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나와 여당과 경찰이 버닝썬 수사에 협조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버닝썬 수사에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김씨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버닝썬 사건 발생 당시 여당의 측근인 한 진보단체 간부가 ‘제2의 국정농단사태’로 만들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여당 측은 뜻대로 되지 않자 초기와 달리 수사에 미온적으로 대처했다고 강조했다.
2. 광주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 받나…법안 국회 법사위 통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4일 군사기지·군사시설 주변지역 소음피해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군소음 보상법)이 통과돼 이번 정기국회 통과가 확실시 되고 있다.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광주 광산갑)에 따르면 이번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되면 1년 후부터는 광주 군공항에서 발생하는 소음 피해에 대해 소송을 하지 않더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김 의원은 "2004년에 국회의원이 되자마자 1호 법안으로 군공항 소음법을 발의해 법사위 통과까지 장장 15년이 걸렸다"며 "그동안 국가예산을 움켜쥐고 있는 기재부의 반대를 뚫어야 했고 기재부의 눈치만 보며 소극적으로 임했던 국방부도 설득해야 했다"고 말했다.
3. '제주 명상수련원 사망사건' 원장 등 6명 검찰 송치
지난 15일 제주시내 한 명상수련원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 수련원장 등 관계자 6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제주 서부경찰서는 24일 유기치사 및 사체은닉 혐의를 받고 있는 명상수련원장 A(58)씨를 기소의견으로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같은 혐의를 받거나 비교적 가담 정도가 낮은 B(55)씨는 5명은 기소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이들은 지난 9일1일 오후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C(58)씨에게 적극적인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시신을 그대로 수련원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10.24 (7) (0) | 2019.10.24 |
|---|---|
| 주요뉴스 2019.10.24 (6) (0) | 2019.10.24 |
| 주요뉴스 2019.10.24 (4) (0) | 2019.10.24 |
| 주요뉴스 2019.10.24 (3) (0) | 2019.10.24 |
| 주요뉴스 2019.10.24 (2) (0) | 2019.1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