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S25, 가향 액상 전자담배 판매중단…'쥴' 퇴출 본격화?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을 강력하게 권고하자 GS25가 편의점 업계에서 처음으로 '판매 중단' 결정을 내려 파장이 일고 있다. 판매처에서 제품 중단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다른 편의점들은 정부의 어떤 방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GS25가 이 같이 움직이자 적잖게 당황한 모습이다.GS25는 24일 공식 자료를 통해 "업계 최초로 가향(향이 가미된) 액상 전자 담배 판매를 긴급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 마약 혐의 1심 실형, 부장직은 유지..CJ 장남 이선호에 '곱지 않은 시선'

 해외에서 변종 대마를 피우고 국내로도 밀반입한 혐의로 구속된 이재현 CJ회장(59)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29)이 1심 판결에서 집행유예로 일단 풀려났다. 20대 대기업 부장이 마약류 관련 혐의로 실형을 받았는데도 직책은 유지하겠다는 방침이어서 그룹안팎에서 따가운 시선이 나오고 있다. 인천지방법원은 24일 선고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부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3. '계엄 문건' 수사단장 "수사 기간 동안 윤석열, 한번도 본 적 없다"

 '계엄령 문건 의혹 군·검 합동수사단' 단장을 했던 검사가 24일 "파견 갈 때, 복귀 때 두 번 인사간 것 외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보지도 않고, 보고한 적도 없고, 지시 받은 적도 없다"고 말했다. 군인권센터는 당시 수사에 문제가 있었고 윤 총장이 수사 보고 라인에 있었기 때문에 책임을 저야한다고 최근 주장했다. 적어도 윤 총장이 보고 라인에 있었다는 군인권센터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셈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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