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다 기본요금 800원 인상… “택시업계와의 경쟁 피하기 위해”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가 기본 요금을 800월 인상하며 정부 및 택시업계에 다시 한 번 대화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달 초 “내년까지 운행 차량 대수를 2만대로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발표로 국토교통부와 택시업계를 자극한 지 약 열흘 만에 증차 중단과 요금인상으로 유화책을 제시한 것이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의 박재욱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VCNC는 정부 정책 방향에 협력하고, 택시업계와의 가격 경쟁을 피하기 위해 한 달 뒤부터 타다 기본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11월 18일부터 타다 베이직 기본 요금은 기존 4,000원에서 4,800원으로 오르고, 이동 거리와 시간에 따른 요금은 일부 조정된다. 미탑승 수수료도 기존 4,000원에서 800원 더 인상되며, 차량 배차 5분 경과 후 취소 시에는 취소 수수료 3,000원이 부가된다.

 

 

 

 

2. 실제가치 130조원 이상 인천공항 토지 장부가액 6조원

인천공항 토지자산 장부가가 주변 시세의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지가 대비로는 41%였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동영 의원(민주평화당 대표)은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토지 및 건물 자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천공항의 토지자산은 3조원, 건물자산은 3조 4천200억원 등 6조4천억원인데 공시지가 기준으로 토지가 13조8천억원이고 건물사잔은 17조2천억원”이라며 “장부가가 공시지가의 22%에 불과해 자산평가가 엉터리”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공공 자산 관리 부실이 지속되고 있다”며 “관리 체계를 바로 잡고 정확한 평가로 국가자산, 공공의 자산이 얼마인지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 ‘다른 남자가 있을거야’ 이별통보 후 남친의 잘못된 집착

그해 겨울, 정 씨는 전 여자 친구의 승용차 뒤범퍼에 위치정보를 추적할 수 있는 'GPS 단말기'를 부착합니다. 그러고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설치된 위치추적 앱을 이용해 그녀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차를 몰았을 옛 여자친구의 위치정보를 확인하며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렇게 반년에 걸쳐 그녀의 뒤를 밟던 정 씨, 결국 수사기관에 붙잡혔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GPS의 사용자 정보, 휴대전화요금 청구내역 등 분명한 증거가 확인됐지만, 범행을 부인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자친구가 자신을 음해하기 위해 사건을 조작한 것이라고까지 주장했습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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