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심코 사 먹는 커피에 세균이 '득실'?…프랜차이즈 카페 위생상태 '엉망'

 사람들이 많이 찾는 프랜차이즈 카페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되는 등 위생 상태가 엉망이라는 지적이 나왔다.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4∼2018년)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사례가 85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도별 위반 건수는 2014년 153건에서 2015년 154건, 2016년 165건, 2017년 178건, 2018년 206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2. 전광훈 목사, 또 구설···광화문집회서 헌금 요구 논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또 구설에 오르고 있다.전 목사는 3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규탄대회'에서 집회 참가자들에게 헌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전 목사는 이날 집회를 주최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총괄 대표를 맡고 있다.

 

 

 

 

 

3.  세력 모으는 유승민, "안철수와 메신저도 하고 문자도 주고받고 있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4일 “안철수 전 대표와 직접 연락해 뜻을 함께해달라고 요청 중”이라고 말했다.이날 오전 바른미래당 비(非)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이하 ’변혁‘)’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80여 명의 당 전‧현직 원외 위원장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변혁의 대표를 맡은 유 의원은 이 자리에서 “어제 광화문에서, 그 전에 서초동에서 양 진영이 진영 논리에 빠진 채 나뉘어 싸우는 모습을 똑똑히 봤다”며 “이 자리에 계시지 않지만 안 전 대표도 개혁적 중도보수 정치를 통해 한국 정치 고질병을 혁파하자는 바른미래당의 창당 정신이 유효하고, 오히려 한국 정치가 어려운 이 시점에 더 살아있단 점에 동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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