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벤지포르노 등 디지털 성범죄 5년간 4만7000건 넘어

 최근 연인이 헤어진 이후 앙심을 품고 몰래 촬영한 음란 동영상을 유포하는 리벤지포르노,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성범죄 행위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개인성행위정보 심의 및 시정요구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4만7931건이 심의됐다. 이 가운데 4만7572건이 시정요구를 받아 심의대상 대부분의 시정 대상으로 나타났다.

 

 

 

 

 

2. 검찰, '버닝썬 사태' 윤총경 피의자 신분 소환…직권남용 등 혐의

 검찰이 클럽 '버닝썬'과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윤모 총경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건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인물이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승대)는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받는 윤 총경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윤 총경이 검찰에 직접 나와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윤 총경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3. "졸피뎀 구해요"…우울증약 위험한 뒷거래

 의사 처방 없이 복용할 수 없는 항우울제, 향정신성의약품 등이 인터넷을 통해 무분별하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류로 취급되는 이들 약물은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일부는 '물뽕'(GHB) 등 범죄에 악용될 수 있어 관리 당국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는 "자낙스ㆍ졸피뎀 구매합니다"라는 글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자낙스와 졸피뎀은 공황장애나 우울증 치료에 처방되는 약물로 신경안정제 역할을 한다. 이들이 처방 없이 약물을 구매하려는 이유는 정신과 진료 기록이 취업 등에 불이익으로 작용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06 (2)  (0) 2019.10.06
주요뉴스 2019.10.06 (1)  (0) 2019.10.06
주요뉴스 2019.10.04 (6)  (0) 2019.10.04
주요뉴스 2019.10.04 (5)  (0) 2019.10.04
주요뉴스 2019.10.04 (4)  (0) 2019.10.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