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 버릇 고치겠다고…생후 10개월 아기 학대한 아빠

 생후 10개월된 아들의 버릇을 고치겠다며 학대해 숨지게 한 아버지가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대구지법 형사11부(김상윤 부장판사)는 6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또 재판부는 A씨에 대해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재판부는 "의사 표현이 자유롭지 않은 10개월 신생아의 유일한 의사표시 수단은 울음인데 이를 막기 위해 피고인이 한 범행을 보면 죄책이 매우 무겁지만 평소에는 학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계획적이거나 적극적인 학대 의사를 갖고 범행하지 않은점, 피해자의 어머니가 선처를 호소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의 이유를 밝혔다.

 

 

 

 

 

2. 엘러간, ‘희귀암’ 인공유방 3개 모니터링서 누락

 엘러간이 희귀암 유발 가능성이 제기된 인공유방 보형물을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3개 제품을 빠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해당 제품은 2008년 이후 유통·판매되지 않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 엘러간이 제출한 회수 종료 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거친 표면 실리콘막 인공유방 3개 모델(내트렐 168·내트렐 363·내트렐 468)을 이식한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 내용이 빠진 것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이 제품은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수입됐으나 엘러간이 2011년 품목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수입량은 모두 7742개로, 10여년간 판매되지 않아 회수할 물량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서장훈 140억 홍대 건물 매입...400억 대 부동산 자산가

 서장훈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상권 내 1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스포츠서울은 6일 부동산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장훈이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근 140원 대 빌딩을 샀다고 보도했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서장훈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의 대지 324.3㎡(98.1평), 연면적 1215.86㎡(367.79평) 규모로 클럽과 홍대에서 유명한 이자카야 선술집 등이 운영되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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