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내 성폭력 사건' 한샘 전 직원 징역 3년...법정구속

 부하 여성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샘 사내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권희)는 강간 혐의를 받는 한샘 전 직원 박아무개씨(32)에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도 이수하라고 명령했따.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와의 인간적인 신뢰 관계를 이용해 성폭력 범행을 저질렀다.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2. 다뉴브강 참사 100일...피해자들 "한국 오니 버려진 것 같았다"

 우을증과 공황장애약 그리고 신경안정제. 헝가리 다뉴브강(두너강) 유람선 침몰사고 생존자 윤아무개(32)씨는 하루에 정신과에서 처방한 약만 3종료를 먹고 있다. 수면제를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다. 윤씨는 어머니와 이모, 삼촌과 함께 여행을 갔다가 지난 5월29일(현지시각) 침몰사고를 당했다. 윤씨와 어머니는 극적으로 구조됐지만 이모와 삼촌이 숨졌다. 친목 목임 차 떠난 여행에서 마주한 끔찍한 사고였다. 윤씨와 어머니는 이모와 삼촌의 주검을 찾아 사고 38일째 되던 7월5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3. '대마 밀반입' CJ장남 구속영장 청구..스스로 검찰청 찾아 "하루빨리 구속 바라"

 변종 대마 밀반입 혐의 등을 받는 이재현 CJ그룹회장의 장남 선호(29·사진)씨에 대해 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전날 오후 늦게 긴급체포한 이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전날 오후6시20분께 혼자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 처사를 스스로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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