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델루나'는 유종의 미를 거뒀지만 표절 의혹은 현재진행형이다.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12%시청률로 지난 4일 종영했다. 판타지 드라마로 성공적인 성적을 거둔 가운데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뜨겁게 유사성 논란이 일고 있다. 작품을 집필한 홍저은·홍미란 작가 (이하 홍자매)는 언론사들과 가진 종영 인터뷰를 통해 "소재는 모두가 공유할 수 있으니 그것만 가지고 논란이 일어남녀 억울하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의혹은 좀처럼 꺼지지 않는 모양새다.
2. 중학생 12명 뇌수막염 의심 증세...부산시 "무균성 추정"
부산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학생 12명이 뇌수막염 의심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법정 감염병이 아닌 무균성 감염으로 보고 역학조사는 벌이지 않고 있다. 5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한 중학교에서 학생 3명이 뇌수막염 의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다. 당시 학생들은 두통과 매스꺼움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22일 이후에도 비슷한 증세를 호소하는 학생이 추가로 나와 지금까지 모두 12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고 이 중 5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3. 해운대 그랜드호텔 폐업 공식화...희망퇴직 신청 받아
해운대 그랜드호텔은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올 연말 영업종료를 발표한 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자 신청을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호텔측은 우선 16일 오후 6시까지 희망퇴직을 신청한 근로자의 경우 위로금으로 최대 기본급의 18개월치를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마감은 오는 30일 까지다. 호텔측은 폐업 결정 후 조직의 빠른 안정을 위해 퇴직 신청 접수일과 계속 근로를 할 수 없는 상실감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계약기간 유무에 따라 위로금도 차등을 두기로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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