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당, '김제동 고액강연료 논란' 공익감사 청구
자유한국당이 2일 방송인 김제동(45)씨의 '고액 강연료' 논란을 조사해달라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강연료의 적절성을 조사해달라는 취지다. 한국당 원내부대표인 김규환·송석준 의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감사원을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청구서를 제출했다. 청구서는 한국당 법률지원단이 검토·작성했다. 한국당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액수를 기준으로 김씨가 2016년 9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강연료 명목으로 총 2억7000여만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2. '제과점 비닐봉지' 유료화 했더니 사용량 84% 감소
국내 주요 제과업체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의 비닐봉지 사용량이 최근 1년 만에 최고 84%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환경부는 오늘(2일) 제과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약 이행 결과를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환경부와 파리바게뜨, 뚜레쥬르는 지난해 7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고려해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로 하는 내용의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3. 경호원에게 음식 배달·반려견 이송 심부름…폼페이오 ‘갑질’ 논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및 그의 가족들이 개인적 용무에 국무부 경호인력을 활용했다는 의혹으로 의회 쪽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시엔엔>(CNN)은 1일 국무부의 한 내부 제보자가 이런 내용을 의회에 알려, 하원 핵심 상임위원회에 소속된 민주당 의원들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국무부 소속의 경호전담 부서인 외교보안국 요원들은 지난 4월 폼페이오 장관이 타지도 않은 차량을 몰고 중국 음식을 배달해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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