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영계, 최저임금위 복귀…"과속에 제동" vs "사과도 안하나"

 내년도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이 무산된 데 반발해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불참해온 사용자위원들이 7일 만에 회의에 복귀했다.사용자위원들은 "과속 자동차의 제동이 필요하다"며 최저임금 인상 반대론을 펼쳤고 근로자위원들은 회의 불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해 초반부터 격한 갈등 양상을 보였다.최저임금위원회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제8차 전원회의에는 사용자위원 9명 가운데 7명이 참석했다.

 

 

 

 

 

2. 경계는 뚫렸고 보고는 지연됐다 총체적 안보 부실 북한 목선 입항

 지난달 15일 북한 소형 목선의 삼척항 입항 때 군은 경계에 실패했고, 지휘체계 보고도 지연됐다. 정경두 국방장관은 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방부ㆍ통일부ㆍ해양경찰청이 실시한 합동 브리핑에서 “군이 제대로 포착하여 경계하지 못했고 국민 여러분께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3. [단독]'채이배 감금' 한국당 의원 4명 경찰 출석 불응키로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감금한 혐의로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의원 4명이 4일 경찰의 출석통보에 불응키로 최종 결정했다. 앞서 당 지도부가 밝힌 소환불응 방침과 맥을 같이한다.자유한국당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이 경찰에 채이배 의원 감금사건 수사 자료를 요구, 사실상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는 논란과 맞물려 후폭풍이 일 전망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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