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경원 “나는 5·18 왜곡 처벌법 합의해 준 적 없다” 항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저는 5·18 왜곡 처벌법에 합의해 준 적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지난 24일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서명했던 국회 정상화 합의문에 ‘5·18 민주화운동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은 6월 28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조항이 담긴 것을 두고 보수 진영 일각에서 5·18 문제에서 여당 법안을 수용했다는 비판 목소리가 나오자 적극 해명에 나선 것이다.

 

 

 

 

 

2. 日징용소송 2심도 1억 배상 판결…피해자 모두 별세(종합)

 일본제철(옛 신일철주금)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항소심 판단이 나왔다. 소송을 낸 지 6년여 만이다.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김용빈)는 26일 강제동원 피해자 곽모 할머니 유족 등 7명이 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판결이 확정되면 일본제철은 1인당 1억원씩 지급해야 한다.

 

 

 

 

 

3. 오산 야산서 발견된 백골 1구…경찰 "10대 남자로 확인"

경기 오산시 소재 한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이 10대 남자 청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26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오산시 내삼미동 소재 한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 1구의 DNA 분석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국과수 결과에 따르면 백골은 해당 야산에 약 1년 정도 묻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15~17세 정도 보이는 남성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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