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유일 해운대고도 탈락… 자사고 지정취소 갈등 격화

 부산 지역 유일한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해운대고가 27일 지정 취소 통보를 받았다. 전주 상산고와 안산 동산고에 이은 세 번째 지정 취소로, 자사고를 둘러싼 사회 갈등이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부산시교육청은 이날 오후 “해운대고의 운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 기준점수 70점에 미달하는 54.5점을 받아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 ‘채이배 감금’ 한국당 의원 4명 소환 통보

지난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여·야 국회의원의 고소·고발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자유한국당 의원 4명에게 소환을 통보했다.서울영등포경찰서는 27일 오전 자유한국당 여상규, 엄용수, 이양수, 정갑윤 의원에게 다음 달 4일까지 출석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들 의원이 앞서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이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채 의원을 감금한 혐의(국회법 위반, 공무집행 방해 등)를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3. [단독] 서울시 “광화문광장 보호 요청…우리공화당 천막 원천봉쇄”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일대에 대해 시설물 보호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르면 27일 오후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설치한 불법 천막을 강제 철거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향후 재설치에 대비해 ‘쐐기’를 박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서울시는 경찰에 광장 내 이순신 장군 동상부터 중앙광장까지 광화문광장 일부 구역에 대해 시설물 보호를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6.27 (5)  (0) 2019.06.27
주요뉴스 2019.06.27 (4)  (0) 2019.06.27
주요뉴스 2019.06.27 (2)  (0) 2019.06.27
주요뉴스 2019.06.26 (7)  (0) 2019.06.26
주요뉴스 2019.06.26 (6)  (0) 2019.06.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