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리가 승리’ 국민적 분노…“영장기각 판사 해임, 특검·청문회 열라”

 ‘버닝썬 게이트’ 관련 경찰 수사가 ‘용두사미’로 끝나면서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태의 핵심인물인 승리(본명 이승현·29)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영장전담판사를 탄핵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은 하루 만에 5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경찰의 부실 수사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특검과 청문회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승리 구속영장을 기각한 신종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해임을 건의하는 청원이 15일 올라와 하루 만에 5만1000명 이상(16일 오후 4시 기준)이 참여했다. 

 

 

 

 

 

 

2. 'MB형' 이상득 구치소 수감…'포스코비리' 징역 1년3월(종합)

 검찰이 포스코로부터 청탁을 받고 측근들에게 이익을 제공하게 한 혐의로 지난 10일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은 이상득 전 의원(84)의 신병을 확보해 구치소에 수감했다.서울북부지검은 16일 "13일 대검찰청에서 서울북부지검으로 형집행 촉탁의뢰를 했다"며 "이날(16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신병을 확보해 오후 2시50분쯤 서울동부구치소에 형집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 전 의원은 우선 서울북부지검 관할인 동부구치소에 수감됐지만, 앞으로 교정당국의 판단에 따라 다른 교도소로의 이감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3. "女비정규직 내일부터 사실상 무급노동…임금차별 타파해야"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동자회는 17일 남성 정규직과 비교하면 비정규직 여성들이 남은 한 해를 사실상 무급으로 일하게 된다며 임금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전국 기자회견을 연다고 16일 밝혔다.전국여성노조에 따르면 2018년 8월 기준 남성 정규직 노동자의 월 평균임금 대비 여성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은 37.5%다. 1년 365일을 37.5%로 나누면 5월16일이며, 5월17일부터는 사실상 무급노동과 같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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