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故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 "추행증언에 피고인 변호인 웃어"
'장자연 리스트' 의혹의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배우 윤지오씨가 고 장자연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조선일보 기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씨는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10년 동안 진술하면서 많은 분들을 원망했고 저보다 더 많은 걸 본 연예인들도 많다"며 "같이 해주셧으면 하는 연예인들이 많다"면서 증인으로 나선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2. 7명 숨진 '종로고시원 화재' 소방대원 2명 추가 입건
7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울 종로구 국일고시원 화재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현장점검을 소홀히 한 혐의로 소방대원 2명을 추가로 입건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소방대원 A씨 등 2명을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사고 발생 6개월여 전인 지난해 5월 국일고시원 현장점검에서 비상벨, 감지기 등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고 점검표에 '이상 없음'이라고 기재한 혐의를 받는다.
3. "에어팟 등 무선 이어폰 암 유발" 과학자 250명의 경고
무선 장치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학자들은 에어팟 등 무선 이어폰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18일 미국 IT 전문 매체 테크타임스에 따르면 250여명의 과학자들이 유럽연합(UN)과 세계보건기구(WHO) 수장들에게 무선 장치에 대한 보다 강력한 지침을 만들도록 요구하는 청원서를 전달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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