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중생에 폭행' 4살 여아 사망, 혼수상태 한 달 만에 결국..
교회에서 여중생으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4살 여자아이가 결국 사망했다. 18일 인천지검과 유족 등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시 부평구 한 교회에서 중학생 A(16)양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B(4)양이 전날 오후 2시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A양은 지난달 8일 오전 5시 30분께 해당 교회 내 유아방에서 함께 잠을 자던 B(4)양을 폭행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중상해)로 당시 경찰에 긴급체포돼 구속됐다.
2. 박유천 성폭행 고소했던 종업원, 재산 가압류 신청...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 소유의 오피스텔에 대해 1억원 가압류 결정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종결된 것으로 알려졌던 성폭행 관련 소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1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지난 216년 박씨의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논란 당시 발생했던 형사사건은 수사와 재판이 모두 종결됐다. 이번에 제기된 민사소송은 지난해 말 20대 여성 A씨가 별도로 박유천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3. 노로바이러스 증가세...경기도, 신학기 감염병 주의보
경기도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나 어린이집 등에서 감염병 발생이 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수원 A고교와 B어린이집, 안산 C중학교, 하남 D어린이집, 김포 E초등학교 등 도내 5곳에서 집단 감영병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건에 비해 5배 늘어난 수치다. 도는 증상과 발생 양상 등으로 미뤄 상당수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추정하고 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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