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희진 부모살해' 공범피의자 3명, 中칭다오로 이미 출국(2보)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씨의 부모 피살 사건에 가담한 피의자 3명이 이미 중국 칭다오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범행 후 도주한 공범 A(33·중국동포) 씨 등 3명이 지난달 25일 오후 중국 칭다오로 출국한 것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이 출국하 ㄴ날은 이씨 부모에 대한 살해가 이뤄진 날이어서, 범행 전에 이들이 출국 계획까지 미리 마련해 놨던 것으로 보인다.





2. [단독] '장자연 문건 의혹' 보도에 이미숙 "기사봐야 할 듯" 뒤늦게 인지 

 이미숙은 3월18일 오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고 장자연과 관련된 의혹 보도에 대해 이날 오후까지 잘 모르고 있었다 .뉴스엔은 '장자연 문건'과 관련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미숙과 18일 오후2시44분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이미숙 개인 휴대전화를 통해 대화를 나눈 시간은 대략2분. 이미숙은 기자의 전화에 뜻밖이라는 듯 "네, 무슨 일이시죠"라며 평범한 어조로 응대했다.






3. 경찰, '성관계 불법 촬영' 정준영·버닝썬 직원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성관꼐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통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정씨와 버닝썬 직원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정준영은 빅맹 멤버 승리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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