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신재민 비난한 손혜원 의원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

 경찰이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비난하는 글을 SNS에 올린 손혜원 무소속의원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9일부터 남부지검에서 수사 지휘를 받아 허위사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손 의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ㄴ디ㅏ. 앞서 손 의원은 지난달 2일 본인 SNS에 신 전 사무관의 학원 이직을 언급하며, '신재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돈'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이를 삭제했습니다.







2. "한 번만 눈감아 달라니"..KT 후속조치 엉망에 이용객 '분통'

 "KT직원의 작업 실수로 숙박업소에 전화 혼선이 생겨, 일주일 간 예약 전화 한 건도 못받아 피해가 큽니다. 그런데 KT에서는 통신장애에 대한 피해 보상금을 만 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 싶습니다. 업체 측의 안이하고 무책임한 대체에도 기가 막히고요." 고흥 녹동에서 20년 째 숙박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A(49)씨는 KT 하청업체 직원의 작업 실수로 업소 전화 라인에 혼선이 발생해 영업 손해를 입은 것 뿐만 아니라, 여기에 대한 관리 감독 책임이 있는 KT의 안이한 대처와 후속조치에 분통을 터트렸다.









3. 요금인상 1주일 돼 가는데...서울택시 미터기 조정 60% 그쳐

 서울 택시 요금이 인상된 지 1주일이 다 돼 가지만 미터기를 교체한 택시가 약 60%선에 그치고 있어 승객 불편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체 택시 7만1,267대 가운데 전날까지 미터기를 조정한 택시는 4만2,143대로 59.1%를 차지했다.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으로 미터기 조정이 이뤄진 점을 고려하면 하루 평균 1만대 꼴이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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