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도 공부 좀 하시죠. 이해 안 되면 연락 달라" 서경덕, 日의원에 항의서한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독도 망언을 일삼는 일본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자민당)의원에게 "독도 공부 좀 하시죠"라는 항의서한을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지난해 10월 한국 국회의원들의 독도 방문에 대해 신도 요시타카 의원은, '한국은 단지 독도를 우리 것이다'라고 말할 뿐, 일본의 영유권 주장 근거에 대해 정당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망언을 일삼아 항의 서한을 보내게 됐다"고 전했다.







2. "CCTV 없는 곳으로" 클럽 '아레나'서도 폭행 시비.. 만취 여성 성폭행도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성폭행, 마약, 경찰 유착 의혹 등의 사건이 불거진 가운데, 강남의 유명 클럽 '아레나' 역시 비슷한 비리 의혹을 받고 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17년 11월 1일 20대 박모씨는 아레나에서 보안직원인 일명 '가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았따며 클럽과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3. [단독] 비방댓글 달다 훅 간다...'사이버 명예훼손'도 엄벌

 온라인 공간에서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사이버 명예훼손' 사건이 최근 5년간 2배 가까이로 증가했다. 지금 추세라면 올해 안에 일반 명예훼손 사건 건수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접수된 사건은 1만4661건으로 2014년(7447건)에 비해 1.96배로 늘었다. 일반 명예훼손 사건은 지난 5년 동안 연 1만5000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사이버 명예훼손 사건이 일반 명예훼손을 곧 추월할 것으로 보깄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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