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끝내 '태극기 야유'가 휩쓴 한국당 전대...5·18 망언 옹호도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의 발목을 거듭 잡은 5·18 망언 논란, 태극기 지지자들의 야유 등 '우경화 파문'이 마지막 합동연설회에서도 식지 않았다. 22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연단에 선 오세훈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극복하자', "탄핵을 인정하자"고 외쳤다. '중도  확장론'을 내세운 오 후보는 박근혜 극복과 탄핵 인정을 거듭 강조해왔다.






 

2. '버닝썬 유착 고리' 전직 경찰관 오늘 구속영장 신청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의 경찰 유착 의혹을 살펴보는 경찰이 클럽의 영업 편의를 대가로 공무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뇌물 수수 또는 공여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강모씨 등 2명에 대해 이날 안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3. "파업이 일자리 지켜주지 않는다"...부산 날아온 르노 부회장의 경고

 프랑스 르노그룹 본사가 르노삼성에 '최후통첩'을 보냈다. 르노삼성 노조의 파업이 더 길어지면 부산 공장에 신차 물량을 줄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노조는 이달 초 본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파업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르노삼성 사태'가 파국으로 치닫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호세 비센트 드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제조·공급담당 부회장(사진)은 지난 21일 르노삼성 부산 공장을 방문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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