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텔라데이지호 주변에 다른 유해도 있을 것...끝까지 수습해야"
2년 전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의 파편 주변에서 사람 뼈로 보이는 유해가 발견된 데 대해 실종선원 가족들은 발견된 유해를 수습하고 추가 수색에 나설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가족대책위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발견된 유해를 수습하고 인근 해저면 추가 수색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얼굴)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의미 있는 비핵화 조치를 하면 대북 제재를 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오는 27,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후속 회담을 개최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재가 전부 유지되고 있고 나는 제재를 해제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려면 상대국이 의미 있는 무언가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3. 임산부 성폭행 묘사 논란까지...'황후의 품격', 스스로 자초한 비난의 길 [종합]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또 다시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임산부 성폭행 묘사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거센 비난을 얻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황후의 품격'에서는 민유라(이엘리야 분)가 황실에서 악행을 저지르게 되는 악녀가 된 이유가 공개됐다. 그 과정에서 과거 태후 강씨(신은경분)의 부하 표부장(윤용현 분)이 민유라의 집을 찾아가 협박하는 장면이 담겼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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